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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목점 네네치킨 한테 씨x년 소리 들었어요..ㅠ

니뎁♡ |2010.03.16 01:37
조회 4,287 |추천 9
 

 

닭날개하나 없다고 항의하다 씨X년 소리 들었어요!!!  ->원제목은 이것이었는데..

 

검색하니 제글이 안나오더라구요.

 

뭐~ '제글이 메인글이 되고싶다.' 그런생각이 아니라,

 

네네치킨 시키실 때 다른 분들이 저 같은 일을 당하실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서 검색해도 나오게끔 제목을 바꾸는 거예요.ㅋ

 

(그리고 제글 읽으시고 안시키셨음 하는 생각도 있고요..^^;)

 

그래서 자체 모자이크 하는 것도 수정하고요~

 

댓글 보니까 제가 글을 잘쓰지 못해서 약간 이해를 못하신 분이계서서 글도 수정하려고요~(저 91년생이 성인인거 알아요.^^ 09학번 아니면 10학번인것도 알구요.  알바넘이 저한테 18살이라고 말했거든요.)

 

아무튼 저는 그냥 추천도 필요없고, 제글을 많이 읽으셨으면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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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에 사는 20대 중반의 처자입니다.^^

 

이 글이 많은 네티즌 분들께서 보실지 말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보신 분들이라도 조심하시라고^^

 

저의 얘기를 살포시 하겠습니다.ㅎ

 

어제, 즉 14일 화이트데이날, 집에서 어머니랑 뒹굴거리다가 치킨 생각이 났습니다.

 

오후 한 3시 반쯤, 저는 자주 시켜 먹던 면목점의 네네치킨을 시켰죠~ㅎ

 

우리의 훈훈한 품절남이신 국민MC분이 광고하는 치킨집~ 모두 아시죠??^^;;

 

치킨을 주문하고 30분이 넘는데도 치킨은 깜깜무소식. 바쁠시간이 아니라 전화를 했죠~

 

역시, 출발을 했다는 군요~ 모~ 조금 늦어져서 화가 살짝~ 났지만,


네~ 하면서 전화를 끊었고, 5분뒤에 치킨은 도착했습니다~

 

돈을 지불하고, 집안으로 가져와 치킨을 열었는데...

 

뭥미??

 

닭날개 하나뿐이 없고, 평소에 먹던양보다 훨씬 작은 닭 한마리가 와있더라구요~ㅠ

 


 

 

 


 

사진으로 보시면 아시겠지만, 닭날개는 체크된 것 하나뿐이고, 닭사이즈도 작은것이 왔습니다.ㅠ

(옆의 양념 소스통 이랑 비교하시면 다른 것들 크기는 대충 짐작하시겠죠??^^;;)

 

이 치킨을 받아보고, 어이도 없고, 화도 나서 전화를 했습니다.

 

'닭날개가 하나다, 그리고 평소보다 닭 크기도 작다' 하니까

 

치킨집에서 '알바생이 닭날개가 하나라고 말하는거 잊었다, 주방사정과 유통과정 때문이니 그냥 먹어라'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조근조근하게 말했죠~'그게 말이 됩니까? 가격을 깍아주시는 것도 아니고, 다시 해다드린다는 말도 아니고 그냥 먹으라니요?'하니

 

치킨집에서 조용히 있데요..

 

그래서 더 말을했죠~'제돈주고 제값에 먹는데 이런 불량 제품을 먹고싶지 않아요, 환불하겠습니다. 다시 가져가시고 돈 가지고 오세요.' 했습니다.

 

'잠시기다려라' 한참후에..'알바생보내겠다'하고 전화를 끊었는데, 1분도 안돼 전화가 다시 오더라구요.

 

그러더니 '그쪽 같은 손님 처음봤다. 지금까지 당신같이 따지는 손님 못봤다 뭘 그렇게 지x하냐'라고 하더군요. (지X는 했는지 정확히 기억은 못하는데 그런식으로 말하긴 햇어요. 어이없다는 투로, 별종상대하듯이 말하더군요.ㅋ)

 

저 여기서 뚜껑이 열리더군요.

 

'아니, 이런 경우가 어디 있습니까? 동네 이름없는 치킨 집에서 시킨 것도 아니고, 네네라는 프랜차이즈면 그에 답게 신뢰도때문에 시킨것도 있지 않나요? 동네 치킨이면 이정도 가격보다 싼데 뭐하러 비싼데를 시켜먹겠습니까?'라며 막 말했죠...

 

그러면 안됐는데, 저도 모르게 '그쪽 같으면 먹겠냐?'라고 했습니다. (말하는 중에 분노게이지가 오르더라구요..;;)

 

그러더니 치킨집에서 '씨X년아 어디서 반말이냐~'하면서 육두문자가 날라오더군요..ㅡㅡ;

 

저도 열 받아 육두문자를 날려줬죠;;; 옆에서 어머니가 들으시고는 전화기 뺐으셔서~

 

'우린 안먹는다, 어디서 욕이냐, 빨리 환불해가라'라고 하시고는 끊으셨습니다.

 

(이때 열받아서 본사에 말하려고 사진찍어두었고요..ㅋ)

 

잠시후 열받아서 있는데 알바생이 오더군요,

 

치킨 가지고 1층까지 내려갔고, 알바생(고딩으로 보이더군요.;)이 치킨받더니 돈을 하나하나 세더라구요~

 

굼뜨고 있길래 한마디 물어봤습니다.

'전화받은 사람이 사장인가요?'<-이때는 존댓말로..^^;;

 

쌩까더군요..; 한번 물어보고 씹히고, 두번더 물어보고 씹히고...ㅡㅡ;;

 

저도 화가나 '내말 씹냐?'했습니다...ㅡㅡ; (아 이넘의 성격...ㅡㅡ;; 평소엔 소심한데..ㅠㅠ)

 

제가 말하자 마자, 그 알바생, '개xx야 어디서 반말이야?' 부터 시작해 육두문자가 날라오더군요~ 저도 화가나 같이 날려지만, 평소에 욕하는 스탈은 아니라, 자꾸 반복이더라구요..ㅠㅠ

 

저는 점점 화가나고 손은 떨려오고, 울컥해서 손바닥으로 머리를 딱 쳤습니다. ㅡㅡ;;;(이건 아무리 생각해봐도 제가 잘못..;;)

 

그러더니 죽고싶냐면서, 욕을 하면서 저를 팍 밀치더군요.;

 

뒤에서 지켜 보던 어머니(무릎이랑 발목수술하셔서 가뜩이나 상태 안좋으신데ㅠㅠ),

 

제가 당하는게 안되겠어서 이신지 '너는 부모도 없냐'면서 그 알바생의 멱살을 잡으면서 밖으로 미셨습니다.; 저는 말렸고요..;; (저희 어머니 자식사랑이 조큼 넘치게 있으십니다...;;)

 

그넘도 화가 났는지 엄마를 밀치시더라구요..; 이때 쫌 아찔했습니다..;;; 어머니가 평소상태가 아니셔서..ㅠ

 

그러더니 50대이신 우리 엄마께 '니년이나 니딸년이나 똑같이 개지x를 떠냐?'면서 이것저것 육두문자를 날리는 겁니다. 얼굴도  x같은게 똑같다면서....ㅡㅡ^

 

그러고는 그 알바생이 경찰에 신고하더군요. 자기 얼굴 주먹으로 맞고 했으니 빨리 오라고..ㅡㅡ;

 

그 무개념 알바생한테 물었습니다. 나이가 몇살이냐고,,, x목고다니는 18살이랍니다..ㅡㅡ;;

 

싸우다가 엎어진 치킨 니네들이 쳐먹으라면서 치킨이랑 음식물들을 저한테 던지더라구요...

 

저도 던졌지만, 저만 맞고, 그 넘은 잘도 피하더군요..ㅡㅡ;;

 

경찰이 오고, 자초지종을 말했죠. 경찰이 그러더라구요. 이건 누가 먼저 때리고 안때리고의 문제가 아니라

 

3분이서 서로 밀치고 때리고 하셨으니 쌍방폭행이라고, 지금 합의를 하고, 아니면 현행범으로 체포하겠다고..ㅡㅡ;;

 

저의는 사과만 받으면 끝내고 싶다고 했지만, 그 넘의 알바생은 신고하겠답니다.

 

그래서 경찰이 이건 직원이 관련되어있기 때문에 업주도 소환을 해야한다더군요.;

 

경찰이 치킨집 사장과 통화를 하고 저를 바꿔주더군요.

 

'자기가 없는 동안 일이 벌어졌고, 지금 와서 자초지종을 들었다, 죄송하게 됐다. 지금 바쁘니 그냥 끝내자' 라고 하더군요.

 

제가 말했죠 '알바들을 어떻게 교육시키냐고, 그쪽이 먼저 잘못하지 않았냐고, 아까 전화로 욕하던 알바생은 누구냐고, 그알바생이랑 와서 사과하시라고'

 

그 업주가 짜증을 내면서 '그 알바생 퇴근했다, 지금 주방에서 나갈수 없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알았다, 그럼 낼 아침 가게 열기 전에 와서 사과하세요' 했습니다.

 

그러고 그냥 경찰아저씨께 민증번호와 이름 알려드리고 종료하려니고 하는데, 경찰분이 적은 쪽지에 그 알바생 이름이랑 주민번호가 보이더라구요, 헐...ㅡㅡ;;; 주민번호를 도용한건지, 아님 저한테 거짓말을 한건지, 주민번호 앞자리가 91xxxx이더라구요...ㅡㅡ;; (저한테는 고딩이라고 18살이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일단락하고 밤에 열이 받아 잠도 못자고 새벽에야 잠들었습니다..ㅡㅡ;;

 

그러고 오늘아침.. 역시 업주라는 작자는 안왔더군요...역시..ㅋ

 

오후2~3시까지 기다리다 네네치킨 본사에 전화를 했습니다.

 

'이런저런 일이있었다. 본사에는 관리를 이렇게 하냐.'물었습니다.

 

(이때도 흥분해서 막 따졌죠..;;ㅋ 전화받은 본사 담당자한테는 지금 약간 미안합니다..;;)

 

본사에서는 '이렇게까지 손님에게 욕까지 하면서 무레한 일이 없었다. 죄송하다. 면목지점이랑 연락을 하고 전화를 드리겠다'고 하더군요...

 

한 15분정도 후에 전화가 오더군요.

 

그쪽에서는 업주도 열이 받았답니다. 그래서 사과할 맘이 없답니다.ㅡㅡ;

 

이런일이 생기면 재교육을 받는데 차라리 교육비용을 치루고 재교육을 받겠답니다. (이 말을 들을때 처음에 전화로 저한테 욕을 한 사람이 사장일 것이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그럼 본사만 이득인거 아니냐, 지금 엄마와 나는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받는데 어떻게 보상을 해줄꺼냐'니까.. 죄송하지만 화를 풀랍니다....ㅡㅡ;;;;

 

여기서 부터 저도 어쩔수 없더라구요.......ㅠ

 

그래서 '재교육 확실히 받으면 사후에 통첩을 해달라.' 하고 끝냈습니다. (재교육은 받을라나? 믿을 수가 없더군요.)

 

전화를 끝내고 미성년자 고용같아서 막 신고하려고 햇다가(본사에서는 불법이라고 하더라구요~), 그것도 약간 귀찮아 질것 같고해서 그만뒀습니다.;;



그래서 소심하게 인터넷에 글 올리고 있고요...ㅎ

 

아무튼 참.........막장같은 하루였습니다... 아직도 저는 분이 가시지 않네요..ㅠㅠ

 

저도 100%잘한거 없다는거 압니다. 그리고 어느정도 일이 벌어질때 저도 잘못한 것도 알고요.

 

하지만, 잘못 배달됐고, 잘못한 부분을 인정하고 다시 갔다주겠다던가 그런말도 없이 그냥 먹으라고 하고,

 

환불하겠다고 하니까 욕얻어 먹고...휴우..........

 

여러분들도 조심하세요.....ㅡㅡ;;;

 

잘못 배달되도 그냥 드시는게 좋으실 꺼예요~ㅋ 저처럼 험.한.꼴 당하기 전에는요..ㅋㅋ

 

뭐~ 다 아시다 시피 본사가 있다고 해도 해결안되고 지점 식구 챙기기 바쁘고..ㅋ

 

인터넷에 조금 찾아보니까 다른 지점에서는 겉 튀김만 익은 생닭이 배달왔다고 하던데도 있다구 하더라구요...;;;

 

요새는 날개나 다리만 주문하는 곳이 많아서 하나씩 빼서 구성을 맞춘다고도 하더라구요~정확한지는 모르겠지만...ㅋ


작은어머니께서 ‘그 지점 업주가 바뀌었는데 전에는 좋았다고, 지금 업주는 돈독이 오른 사람이라고, 성격도 X같다’라는 내용을 들었답니다.;;ㅋ 그 근처 식당에서 일할 때 알바생들이 밥먹으러 오면서 자기들끼리 떠들더라구...;; (작은 어머니 말로는 알바생들이 교복입고도 잘 온다고 하더라구요. 지금은 그만 두셨고요.^^;)


그 지점은 이런 일이 한번만 있을 것 같지는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무쪼록 조심하세요~


휴우~ 그리고 업주이신 분들~ 아무리 힘드시다고 해도, 손님보다는 먼저 개념없이 하지 말아주세요...ㅡㅡ;


그리고 싸다고 개념없는 미성년자좀 고용하지 맙시다...;;


잘 찾아보면 개념 충만한 고딩도 많고요~ 대딩이나 그냥 성인도 많아요~


뭐~그렇다고요...;;;;ㅋ

 

아..암튼...다음에는 잘 알아보고 배달도 시켜먹어야 겠어요...흑...ㅠㅠ

추천수9
반대수2
베플군인|2010.03.17 10:37
위치 가르쳐주시고 전화번호 쪽지로 남겨주십시요 베플이된다면 찾아가 꼬장피우다 알바생과 시비가 붙어 몇대때려주고 치킨 값도 안내고 사장에게 욕을한후 도망치겠습니다 . 요즘 베플되면 지켜야된다던데 아참 알바생 인상착의도 말씀해주십시요.
베플몰라두대|2010.03.16 04:25
벙태아님 저 ㅅㅂ샛기 말하는 싸가지를 쌍라이트로켰나 고작 닭날개하나? 니가 조빠지게 일해서 일당 10마넌인데 9마넌주면 ㅅㅂ아 안따질래? 이건단지 예로 말을 한거니까 개드립 처날리지마 글고 장사하는 입장이면 당연히 손님이 왕이다 아랐냐? 너깟놈에게는 닭날개 하나가 아무것도 아닐수도있지만 힘없는 여자한테 욕짓거리 처날리면서 밀치는 색기도 스레기다 같은남자로서 내가항상 생각하는게 몬줄아냐? 범죄자 색기들 내눈에 제발한번만 걸리라고 하루에도 수십번식 생각한다 너에겐 아무것도 아닐수있는게 다른사람에겐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것일수도 있다는말이다 그소중한게 닭날개라고 생각한다면 니 색기는 닭머리색기고..
베플ㅋㅋㅋㅋㅋ...|2010.04.05 02:00
정말내가거기전화받던사람이다 결국저여자 개 무 개 념 짓 하는거같아서하는말인데 닭날개 본사에서 포장이 잘못되서나왔다 그래서 막상튀겨서 포장하면 빠졌는지 안빠졌는지 바쁜날 신경을못쓸수있다. 확인을못한건 우리잘못이다 그래서 전화 와서 양해를구했다 저렇게막말했었으면 우린 영업못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장도어느정도가있지 그날 생생히기억한다 날개가없고 양이적다.? 내가먹었을까? 닭날개하나그거 냉동보관된다른포장속에 본사에서 잘못들어와서 모르고있었고 환불안주겠다는소리도한적없다. 생각을해봐라 3월14일 그당시바빴다 바쁜날 배달원 2-3명이서 배달을한다 늦게온다고 기분나쁘게생각하시는손님 비위 맞추려고 아무리 빨리 배달해도 한계가있다.주문은 밀려있고 환불조치하는건당연하지만 그래도 양해를구했다. 그래서 닭날개 없는건정말죄송합니다. 하지만 한번드셔주시면안될까요 다음에 주문하실때 지금기록해두었다가 쿠폰과콜라 닭날개 추가로넣어서 보내드리면 안되시곘습니까 정중하게 말했다 하지만"불량식품 먹을려고 내돈주고 사먹겠냐고 당장 가져가라"등등 기분나쁘게말했다.주문전화로 바쁜날 30분잡아 영업방해나 마찬가지나 우리가 어찌됬건잘못됬다. 양해를구해도안되면 환불해준다 하지만 네네치킨 프랜차이즈어쩌고하면서 네네간판을걸고 대놓고 사람을 협박하는거처럼 '도저히 못참겠다 네이버 네이트 온갖 블로그 란블로그에 닭날개없는치킨 찍어가지고 먹지말라고 홍보할테니 그런줄알아라' 성질부리고 무차별로나오는 나이어린사람이 어른한테 그랬다는점에 참을수없었다. 그래서 생각이짧은 알바생이 욕을했다. 잘못됬다 어찌됬든그점은 우리가 잘못헀다 하지만 그쪽부모님도 만만치않게 더했으면더했지 덜하진않았다 결국시비튼상태에서 배달을간 알바생이 가서 그냥 계산해주고오려고하는데 글대로 처음엔 그여자가 '전화받은사람이 사장이에요?'라고했다. 그손님땜에 일하는 모든사람들이 기분이 다않좋았고 그알바생또한 말섞기 싫어서 대답안한것이다. 그냥 계산만 재대로했으면 더이상 왈구왈가할것도 없었다 하지만 '야'내말씹냐?' 자기보다 어려보인다고만만해서 먼저 그렇게 나온건 그여자도개념없는행동이다. 그러자 알바생도 처음겪는어이없는일이라서 언제봤는데 반말이냐는듯이 말다툼을했다 그러자계념없는 그여자가 먼저머리통을 때리고 그쪽 부모님도 오셔서 2:1 로 때렸다 그래서 그알바생은 맞아서 신고를했고 .알바생은 옷이 모자기준으로 10cm가량 찢엊어젔고 맞기만하다가 한번밀어낸것이 경찰이와서 쌍방 으로 가정하고 경철서가서 자세한 진술을하려고 경찰서로 가자고하지만 2:1로때려서 찔리는지 안가려고 버텼다 80%이긴 부분이다 최근 부모님 발목수술 하셨다?상태가안좋다? 알바생말들어보면 달려들어서 때렸다 라고한다 너무흥분하셔서 아픈걸모르고 그러신건지 어찌됬건 그시간동안 밀려있던 주문들은 다취소하고 영업에대한피해는 컷고. 사장님이 경찰측과 통화하고 알바생을 타일러서 좋게 끝내자라고했다 깽값받으려고 진단서 끊고 더럽게 했으면 진작했다 하지만 알바생도 참았다 하지만 그여자는 본사에 신고하고 본사에까지 블로그 에 뿌린다 어쩐다 이소리만 해댄다 . 결국 본사에서 먼저 사과하라고 연락이 왔다 그래서 죄송합니다 좋게 끝내자고 다시한번말했다 그러자 그여자는 사장보고 직접 찾아와서 사과하라한다 그말은 들은 사장님은어처구니가 없어하셧다 좋게 끝내려고해도 자기잘못은 아무것도모른채 ........ 어이가없었다 글보니 개념없는 고딩 어쩌고하는데 '개념충만한 20대가 어른한테 할말은 아니지?ㅋ' 결국 사장님은 화에못이겨서 마음대로해라 본사에서 하지말라 접는 일이있어도 그여자한테만큼은 사과못한다고말하셨다 그리고 얼마후 본사에서 경고장을 받았다 .하지만 경고장받는다해서 영업접지는 않는다 당신 뜻대로 안망해서 미안하게 됬다 속후련한가? 당신이 이짓거리한다고해서 무서울거 하나없다. 더더부풀려서유리한쪽으로 더해봐라 어디한번 그리고 환불해줬으면 닭은 먹지말아야지요^^ 배고파서 먹은건지 아니면 엿먹으라고 먹은건지. 잘사세요 아무튼그리고 고딩 채용하지말라고? 고딩이 당신보다 나아요^^ 괜히 주방과 상관없는 배달원들 엿맥이지말고 직접 찾아와서 따져보세요 제가직접 상대해드릴테니 한마디만할게 변은 더러워서 피하는겁니다 당신땜에 피해 본거 한둘이아니에요 그날 ^^ 전화상으로 얼굴안보고 얘기하니깐 말이 잘나오죠? 꼭한번 뵙고싶네요 얼마나 대단한사람 이시면 이러시는지 당신같은 손님은 정말 태어나서 처음입니다^^ 잘사세요~ 이글보고 아무것도모르고 댓글 다는 사람들 저글보는 자체가 시간아까운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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