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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이 왜 침묵하고 있는지 얘기해줄까?

마미 |2010.03.16 11:32
조회 4,333 |추천 14

2009년 9월......

재범은 악의적으로 편집,해석된 이른바 '마페사건'으로 인해 자신을 위한 한마디의 변명조차 하지 않은채

4일만에 한국에서 쫓겨났다.

 

그 글이 잘못된 해석이라고...

자신이 말한 korean은 JYP라고...

자신을 위한 말.

한마디정도는 할수 있었을텐데...

재범은 모든 비난을 감수하고

멤버들이 다칠까 입을 다물고 떠난것이다.

 

 

억울하고 할말도 많았겠지만 상처받은 팬들의 마음에...

그는 무대에서 고개숙여 마지막 인사를 대신함으로써 자신의 마음을 대신햇다.

 

 

재범은 자신에게 엄격하고 책임감 강한 아이였다.

JYP에서 리더를 정할때 이런 재범의 인성이 많이 감안이 되었을것이다.

 

 

 

 

JYP는 그룹에서 리더를 뽑을때 믿을만한 리더를 뽑아 다른 멤버들을 통제한다.

박진영이 원더걸스를 만들때도 선예를 리더로 뽑으며 한 인터뷰에서도 JYP의 이런 방침이 잘 드러난다.

 

4년동안 재범을 지켜본 JYP 자신들이 보기에도 재범은 그런 아이였던 것이다.

믿을만하고 책임감 강한 착한 아이.

 

2010년 2월...

재범은 악의적으로 쓰여진 JYP 공지와 이른바 '2PM간담회사건'으로 인해 자신의 멤버들에 의해 사회적으로 매장당했다.

 

 

2월 27일 간담회에서 6PM은 팬들에게 야비하고 무례했으며...

재범을 도둑에 비유해가며 2PM을 사랑하는 팬들 앞에서 형을 난도질했다.

사람들은 말한다.

아니... 형제같던 멤버들이 저렇게 재범을 인간이하의 사람인양 매도하는데...

왜 재범은 침묵하는걸까?

구린게 있어서 겠지...라며 재범에게 다시 돌을 던지고 있다.

 

재범이 입을 열면...

자신의 상황에 대해 이렇다 저렇다 말을 하게 되면...?

 

2009년 9월에 자신을 위한 말한마디 못하고 쫓겨나듯 한국을 떠났던것처럼...

재범은 그렇게 자신이 돌맞는게 낫다고 생각하는 그런......

그런 아이인것이다.

 

 

간담회이후  비보잉대회가 열렸다.

2월 25일 JYP공지이후 공개된 장소에 모습을 보이는게 부담스러웠을것이다.

하지만 재범은 다소 수척해진 얼굴이지만 밝은 모습으로 비보잉대회에 참가했다.

 

 

간담회이후 2PM에게 상처받고 공황상태가 된 팬들에게...

재범이 잘 지내고 있으니 넘 걱정하지 마세요......

라고 그만의 몸짓으로 팬들에게 얘기하는...

재범은 그런 녀석이다........

 

http://blog.daum.net/byul0821?t__nil_loginbox=blog1

 

추천수14
반대수0
베플마미|2010.03.16 11:48
그만해야하는건 재범이를 악의적으로 이용하는 JYP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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