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미국유학생활을하고잇는 한국나이로는 고3......수험생입니다 ㅠㅠ
제가 다름이아니라 톡에 쓸려는내용은 음..
저의 학교친구들이 맨날 "안녕! 잘지내?" 이러면서 저에게
말을걸고 몇명은 역시 한글은 우수한지 매번 저에게 단어하나하나씩
물어보면서 글을쓰는데,
제가 그친구한테 내가 이거 한국 웹사이트에 올려도되 ?
이랫더니 그냥웃으면서 말더라고요 ㅋㅋㅋㅋㅋ...
그랫으니깐, 올려도 된다는뜻이겟지요? >_<
제가 학교서는 한국말을 되도록이면 하지않으려 노력하지만,
학교한국친구랑 만나면 한국말을 어찌 안쓰겟씁니까ㅠㅠㅠ
그거를 들은 미국인친구들은 한국말에 관심이생겼는지,
조금조금씩 "hey, what is hi in Korean? " 이러면서 물어보더라고요.
제가 한번학교를 바꿨는데, 꼭 물어보는 단어는 역시
두구두구두구두구
사랑해죠. 근데 꼭미국애들은 발음을 ㅠㅠ중국어처럼하더라고요.
그래도 저는 10번씩 100번씩 발음을 고쳐주면서 한국어, 할떄까지 시킵니다.
그래서그런지.. 제가 영어할때 ㅠㅠ발음이 틀리면 꼭 고쳐주더라고요..^^;;
언제는 Oktoberfest 라고 10월 31일에 학교에서 큰 체육파티같은거를 한적이있는데
학년끼리 경쟁이거든요. 막 응원하고있는데 애들이 한국어로 뭐
"Let's go Junior" 그래서 가자! 주니어! ..; 이러는데 애들이 욕인지 알았나봐요
마지막에 제이가 욕가르켜주는줄 알앗다면서..; 전 절대욕을 안가르켜주는데..
그래서 문자로 욕 알고싶냐고 물어보니깐 아니라면서 막그러던데 하하.; 뭐
벌써 5개월이나지낫지만요 ^^;
그리고 저의 베스트프렌드 포레버! 줄리라는아이와 베키라는아이가있는데요!
둘다 한국문화에도 관심도많고, 특히베키는 아시안 블런드라고 ㅋㅋㅋㅋㅋ
자기스스로 그렇게부르네요 ;
둘다 매일저에게 문자할때는 AN NYUNG! 이러고 너무둘다귀여워요!
베키는 말하는거에 더관심이많고 줄리는 한국말쓰는거에 대해 더 관심이많은데.
줄리가 저에게 편지쓴 일부를 올려드리겟습니다!
점점 많아지는 한국어를 볼수있어요 ㅋㅋㅋㅋ
줄리꿈이 한국어로만 자기가 하고싶은말 다 쓰는거래요! ㅋㅋㅋㅋ
ㅋㅋㅋㅋ귀엽지않나요?
글이만약 인기가좋다면 애들과함께찍은사진을 올리겟사옵니다
사랑, 유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