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학졸업하고 이제 갓 직장생활 3개월째 접어든 사회생활 초년생
女 22살입니다.
다 집어치우고,,,볼론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회사엔 저희회사만 있는게 아니고 다른 통합회사가 한 8개정도가 모여 업무를 합니다.
저는 1층에서 근무하고 ..
4층에 있는 회사 과장님하고는 처음부터 친한건 아니였지만 저의 업무 상 모든 직원들과 마주치게 되 자연스레 친하게 되었습니다.
네이트온에서 얘기도 하고 뭐 가끔 서로 장난으로 데이트하자 하면 저는 (아 과장님은 유부남이십니다.) 과장님에겐 딸린식구가 있잖아요ㅜㅜ 이런식으로 장난을 치곤했고
과장님은 저의 데이트신청을 기다리신다고 항상 말씀하셨더랬죠..
그러다 어제!! 자연스럽게 이번주에 바다를 가자는 약속을 잡게 되었고
저또한 간다 했습니다.
근데 이거 뭔가 좀...둘이가는거고,,
물론 과장님은 집에 비밀로 하실테고,,,
뭔가 좀 쌉싸름한 느낌인데...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