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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 타고 온 CUV 기아자동차 스포티지R

봄바람 |2010.03.17 17:39
조회 7,488 |추천 1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야외 활동이 점점 많아지고 있는데요 이에 맞게 자동차 업체들이 연이어 신모델을 출시하고 있죠.ㅎㅎ

 

최근에는 도심에서도 쉽게 어울릴 수 있는 세련된 디자인은 물론 승차감과 실내 편의성, 환경보호를 염두에 둔 자동차들이 사람들에게 인기라고 하네요.

 

그 중에서 최근 이슈가 스포티지R 이라고 하네요.

 

 

제 개인적으로도 과거 1인자의 귀환이랄까? 투싼ix에게 내준 1위 자리를 탈환하여 스포티지R이 과거의 명성을 되찾을지 기대가 되네요

 

스포티지R은 CUV라고 하던데 제가 CUV는 승용차에 밴이 접목된 다목적 퓨전 차량을 말한다고 하네요

 

스포티지R은 우수한 성능들과 신기술 도입은 물론,
디자인 면에서도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어왔었죵…

 

 

(차가 나오기 이전부터 불타는 사람들의 뜨거운 관심을 끌어 왔으니까용 >o<..)

 

이국적인 디자인도 그렇고~
든든한 기능들은 두 말하면 입 아프니~ 아무래도 스포티지R의 히트 예감이 팍팍! 느껴지네요.
기아차 관계자들도 스포티지R로 국내는 물론 외국시장도 적극 공략할 거라는 의견을 밝혔답니다.

 

이러다 김연아보다 더 유명세 타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

 

 

스포티지R의 디자인은 2007년 디트로이트 오토쇼에서 선보였던 컨셉카 KUE의 피를 이어받으면서도 스포티지R만의 개성을 살려 절제된 강인함이 묻어나죠?
흠… 절제된 강인함이라 하면 …. CUV지만 투박하지 않은 훌륭한 라인의 소유차라고나 할까요..?

 

 

이미지가 공개된 이후로 외국에서도 So Hot한 반응을 보였다고 하는데요.
 
CUV차량 자체가 지닌 강인한 이미지에 세련된 곡선미가 가미된 스포티지R!
저도 너무 갖고 싶습니다.!!!

 

 

미국의 유명한 자동차 전문지 모터트렌드의 웹사이트에서는 스포티지R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는 등 외국에서도 먹히는(?) 차가 드디어 한국에서도 탄생했다는 점에서 내심 기쁘답니다.^^

 

스포티지가 특히 화제를 모으는 것은 계속 강조하고 있지만 디자인 덕분인 것 같아요.
앞모습은 끝이 날카로운 LED 헤드램프와 호랑이 이미지의 그릴로 강인한 느낌이고,
라인도 ‘직선의 단순화’라는 기아자동차의 디자인 콘셉트가 적용돼 간결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살렸네요~
특히 투싼보다도 높이는 2㎝ 낮아져 더 날렵해 보이네요. 자동차 애호가들은 대부분 투싼보다도 디자인 측면에서는 더 높은 점수를 주고 있다고 합니당~

 

 

한편, 일각에서는 스포티지R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티구안의 느낌이 난다’, 혹은 ‘소렌토와 비슷하다’는 반응들도 나타내고 있는데요. 이 의견들은 아무래도 CUV 자체가 지닌 특성을 그대로 살리기 위한 어쩔 수 없는 한계점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스포티지R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 인터넷 서핑을 하던 중, 짧고 강력한 스포티지R에 대한 옹호자의 글을 발견했는데요.~ 그 글귀는?

 

“드디어 시보레, 드래버스, 폭스바겐, 티구안의 강력한 경쟁자가 나타났다.”

 

입니다.

 

저도 위의 글쓴이와 동일한 생각을 갖고 있는데요.~~
기능적인 우세함과 더불어 세련된 디자인까지.. 악플을 달래야 달수 없는 자동차네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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