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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5월 23일 기억하십니까...?

대한민국에 아주 훌륭한 분이 있었답니다. 그분은 대통령이셨죠... 국민이 아니면  빌게이츠 앞에서도, 어느 대통령 앞에서도 그누구라도 고개를 숙이지 않았어요... 그분은 우리에게 토요휴일이라는 선물도 해 주셨고 대한민국을 위해 러시아에서 우리가 평생 쓰고 남을만한 가스도 얻어주셨죠... 그분이 대통령이셨을때 우리나라는 900억이 넘는 흑자를 기록했답니다. 그런데 그분이 어느날 어떤 국민에게 계란을 맞았어요. 그런데 그는 웃으면서 말했습니다. "정치하는사람이 한번 쯤 맞아 줘야지 속시원하지 않겠습니까." . 지금의 대통령이면 상상할수도 없어죠. 그런데 그분이 돌아가셨습니다. 타살,인지 자살,인지 의문인 상태에서 연예인의 자살사건보다 훨씬 빨리 수사가 종결됐어요. 그리고 2009년 5월 23일을 사람들이 점점잊어가요..... 이렇게대단한분이...가신날을 ..저는 그분를 기억해주었으면 좋겠는데말입니다.

 

국민여러분 꼭기억해주세요 5월 23일입니다...

 

5월23일...한-일 축구평가전이있는날이죠.. 정부가 국민의 시선을 흩으려합니다...

꼭기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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