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시에서 알바를하는데요..
오늘 낮 2시 15분경..
어떤 베이지색 정장과 베이지색 바지를 입은 키작고 약간뚱뚱하구 푸근하게 생긴 머리중간이 빠진 50~60대 사이로보이는 남자가 들어오더군요...
그래서 음료수를 사서 카운터로 계산하구 가면서 우리사장이랑 잘아는것처럼 수고 ~ 이러고 가더군요...
좀있다가 다시 들어와서 수표를 바꾸고 싶은데 돈이 얼마나있냐고 물어보대요..
그래서 10만원정도있다구하니 바꿔달래서 돈을주었죠 ..바보같이 수표는 아직안받은채..
그리고 수표받기도전에 담배를 막 사더군요 그것도 보루로...
한보루당 25000원인데...20 보루샀으니.. 50마넌이고..
비닐봉지에 다 담아서 주니 이러더군요
바로옆에 노래방사장인데.. 좀만기달리라구 주로오겠다구..
전 뭐에 홀린듯 사장이랑 잘 아는사이로보여 아무것도 받지않은채 보내줬죠...
그뒤로 안왔습니다....
ㅅ그남자가 간뒤 5분뒤에 사귀란걸 알고 당황하기시작했죠...ㅠㅠ
경찰오구 진술서쓰고..하필 씨씨티비도 녹화안한 날이었구..증거도 없었구요..
사장님에게 전화하기전 엄마에게 전화했구 엄마아빠가 걱정되서 편의점에 오셨어요..
그뒤로 사장이 왔구..
암튼 제잘못이니..저희 아빠가 돈 60마넌중 55만원 갚으셨구요..
제쪽에서 돈 다 갚는거 맞나요..??
사장님이 말하길 너가 편의점 계{속 할의도있으면 해도된다고 하시길래..한다했는데..
하는게 맞는지도 모르겠어요...
어떻게해야할까요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