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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의극치/

안녕하세요 저는 부천에사는 24살 남자 예요 ..

무지나 심심하고 외롭고 그냥 살아가면서 이젠 얘기가 점점 줄어들고 삶이재미없고 해서 글을 남겨봐요 .

여러분 저만 그런가요 ??? 아님 여러분도 그래요 ??

와 믿겨지진 않겠지만.. 제가 무척이나 활발하고 잘놀고 낯가림도 안타서 친구도 대게 많았다고 생각 하거든요 ??

근데 .. 초등학교땐 아무생각 없이 친구들하고 얼음땡 공기놀이 경찰과도둑 뭐 여러가지 재미있게  놀기만 하였고

중학교땐 열심히 싸우기만 했고 축구 하고

고등학교땐 공부 못하는거 대학간답시고 억지로 공부 하면서 지냈거든요 ??

그래도 재미난 삶을 쭈욱 잘살아 왔엇어요.

대학생땐..ot  mt 장기자랑 나가서도 일등도 해보고 미팅도 수없이 해보고.. 여친도 많이 사귀고. 그랬엇어요..

이젠,,남자는 군대를 가고.. 군대를가고 나서 친구들도 한명씩 한명씩 사라지는거예요 이젠 추억으로 남겠죠 뭐,, 처음엔 제가 해병대 나와서 빡세서 아~~ 나오면 내세상 처럼 살아야지 하고 산다고 깝치고 전역을 했죠,.. 근데 남자라서 그런가 이젠 .. 용돈 받는것도 그렇고 제가 학교를 다녔었는데 학고 맞고 공부도 잘안할것가태서 포기 하고요..

직장을 가졌지요.. 그때부터 문제 인거예요 사회 또 윗사람들한테잘보일라고 별수작 달떨지.. 빡세게 돈만 벌지 .. 먹고 살기 위해 노력해야하지 .. 바쁘니깐 잘보던 사람들도 떨어져 나가는거예요 ,,, 여자친구는 군대 가서 헤어 졌고요 ..

23이 되어 슴살때 놀면서 일했엇죠

제가 클럽을 무척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서울 어느 클럽에서도 잘노는 클러버 정도 수준 됩니다. 안가본대도 없죠 안만나본 여자들도 없죠.

근데 요세 잠이 안와요 ,, 옛추억이자구 새록새록 떠오는거예요 보고싶은사람도 많은데 바빠서 보지도 못하고 ㅠㅠ 친구들은 학생들이고 나는 직장인이고 항상 까이고 ㅠㅠ

사회적 사람만 만나게 되고 ㅠ 너무 중요한 시기라서 그런가 나의 길이 이게 맞나 하고 도 요. 얼마전에 노는것은 자신잇어서 미친듯이 지루 하듯이 논적이잇어요 7일동안, 미치도록 여행도 가고 , 근데... 너무 외로워요 원래 직장인들이 외로움 많이 타나요 ??

제가전역하자마자 일을 계속 한애인데 미치겠어요 .. 아주... 우울증 올것같에서 좋은 의견있으면 말해주세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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