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_<
전 대한민국에 살고 잇는 14女
입니당ㅎㅎㅎ
제가 글을 잘못써서 엉망진창 이겟지만
진지하게 읽어주세욤 ㅜㅜ
글고 해결방법이나 등등 적어주세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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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학교에서 잇엇던 일이나 네이트 에서 잇엇던 일인데요..
얼마전 중학교에 입학했어요
근데 제가 초1때부터 쭈욱 친해온 베프 안같지만 베프가있엇고
1년 알아온 학원친구가 잇엇죠
근데 그 학원친구가 이제부터 지랑 놀자는거예요
근데 전 그전부터 베프랑 다니기로 했는데 말이죠..
근데 제가 1년 알아도 별로않친해서 그런애들한테는
별로 거절을 못해요 그래서 어쩔수없이
ㅇㅇ 이라고 답했죠
그래서 한 1주일동안은 그렇게놀다가
2주 째 들어서면서부터 개가 너무 싫은거예요 머만하면 볼을꼬집고
치고가고 그러드라고요 그래서
전 베프랑 놀앗죠 그런데 그렇다고 걔가 않붙지도 않을거아니예요?
그래서 일단 셋이서 놀았는데 언제 부턴가 그 애는 않오고
스토커나 사이코 처럼
나랑 베프랑 따른 애 이렇게 셋이서 놀때마다
꼬라 보거나 우리가 하는말 하나하나 다 듣고 기억해서
제 베프랑 놀던애 한테가서 꼬지르는거 잇죠 ㅡㅡ
그래서 베프랑 놀던애가 우리랑 놀다가 결국 그말을 하던데
그말을 듣자마자 어이가 없는거잇죠
지가먼 찌질이도 아니고 우리가 않놀아주면 놀애도 없는지
지가 친구않사겨 놓고 우리보고 우리가 왕따시킨다고 지랄 떨고
그러니까 더 재수떨어지고 놀기 싫더라고요
그래서 새로사귄 제 맘에 아주 드는 친구와 베프랑 놀고 그랫죠
근데 어느날 급식 받으러 줄섯는데
그 학친(학원친구 이렇게 부를께요)이 잘나간다 싶은애한테가서
우리가 지랑 않놀아준다고 지 왕따시킨다고
막 꼬지른거잇죠 어이가없어서
지가 소심해 빠져선 우리애기할땐 못오고 그래놓고선
조금은잇던 정나미 까지 확떨어지드라고요
그래서 더 피햇죠
그런데 그날 하교시간에 지가우리한테와서
"우리가 이렇게 까진 할건 없잖아?? 근데왜 내한테 인사않해 ?? 요즘왜 무시해??
…그럼 우리다 오해가잇었던거네?? 음 그럼 잘가 "
하더라구요 지혼다 소설쓰고 자빠져잇고 더 재수없죠
그런데 그래도 우리가 더 험한꼴 당하기전에 다음날엔 조금 놀앗는데요
급식 줄서는시간에 저랑 베프랑 새친구랑 난간에 앉아서 노는데 개가 갑자기
절밀더라구요 근데 전 제뒤 창문이 열린지도 모르고 웃엇죠
근데 뒤에보니까 열려잇더라구요 ㅡㅡ 미친년 인지 참 // 어이가없고
그리고는 하는말이 "내한테 찍히면 학년에서도 찍히는거고 선배들한테 찍히는거야"
하길래 내가 "응?? 그게왜??" 라고하니깐 아무것도아니라고 하드라구요
미친 내가 일부러 그런건지도 모르고 ㅋㅋ
그리고 잠시후 새친구가 문을 연다고 팍열엇는데
그때 학친 손이 끼엇어요 그래서 손이 빨개졌는데우리가 괜찮아?괜찮아?하니까
"응 괜찬아 지는 더한 고통을 받을테니까"이러면서 판타지 소설을 쓰는거잇죠ㅡㅡ
일단은 무시햇는데 개내가 화가않풀렸는지 오늘 제 베프한테 욕을하면서
뺨맞고싶나 털리고 싶냐 이러더라구요 어이가없어서 학친이 뭔 찌질이 말미잘
전따 도 아닌데 왜꼭 우리가 놀아줘야하는지 .... 짜증나 미치겟더라구요
내일 학교오면 뺘마리 맞을준비하라더군요 하하//
지네같으면 친구아 않놀아준다고 계속그따구로하면 놀아주고싶은지//
이상 끝이구요
악플은 싫구욤 ㅜㅜ 진지한 글 부탁드려욤
눈팅 사절 이구요 리플 많이달아주세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