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집에 굴러다니는 음료 캔을 보며..
문득 저 아일 새롭게 탄생시켜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봄 맞이 기념 미니화분!!!! 만들기~~~ㅋㅋ
해서 후다닥 동네 꽃집에가서 분갈이가 필요한 화초 두놈을 구해왔습니다.
선인장과 난종류!!!
잠시후 요 두놈은 트로피카나 스파클링 캔속에 새 둥지를 틀고
집안 모든이들이 볼 수 있는 싱크대 위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ㅋㅋ
그리고 캔뚜껑을 따실때에는~
과일 통보림을 딸 때 사용하는 그 도구!!!가 필요합니다.
저도 열심히 집안 구석구석을 뒤져 찾아냈습니다.ㅋㅋ
그랬더니 요렇게~ 완벽하게 분리가 되었습니다^^
여러분들도 미니화분 만들기 도전해 보세요~ 모 꼭 예뻐야 되나요~ 개성시개인데~ㅋ
그리고 워낙 캔 컬러가 화사해서 그런지 SOSO~ 하네요~ㅋㅋ
하지만 다음엔 더 멋찐 화분만들기를 시도해보아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