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리, "언젠가는 미국에서 뛸지도"
티에리 앙리(FC 바르셀로나)가 언젠가는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 구단에서 뛸 수도 있음을 밝혔다.
올시즌 직전 1610만 파운드(약 300억 원)의 이적료로
아스날에서 바르셀로나로 이적한 앙리는 미국 일간지 뉴욕 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누구나 미국을 좋아하고 나도 언젠가는 미국에서 뛸 것이라고 항상 말하곤 한다"며
"그냥 미국이 좋고 이유는 특별히 없다. 하지만 지금은 너무 이르다"고 말했다.
이어 앙리는 "나는 미국 스포츠를 좋아하고 특히 내게 있어서 훈련이 끝난 후에
미식축구와 농구 등을 보는 것이 꿈"이라며
"내게는 세계에서 가장 최고의 도시는 뉴욕"이라고 덧붙였다.
이미 앙리는 공공연하게 미국 스포츠 가운데 농구를 가장 좋아한다고 말해왔다.
특히 샌안토니오 스퍼스를 지난 시즌 우승으로 이끈 토니 파커와 유명 배우
에바 롱고리아의 결혼식때도 모습을 나타내기도 했던 앙리는
"농구를 보면 전혀 지루하지 않다"며 "빠른 스피드 등 농구의 모든 것을 즐긴다"고 말할 정도다.
여기에 앙리는 타이거 우즈 등 미국 스포츠 스타와의 유대와 친분관계도 유지해오고 있다.
최근에는 우즈, 로저 페더러 등과 함께 모 면도기 회사의 광고도 함께 촬영했고
마이클 조던 등 흑인 선수들과도 친하게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go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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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이거 뭔가 감이 잡혀 가는데~??ㅋ
영국 프리미어리그에서~>스페인 프리메라리가~>미국 MLS(메이저 리그 싸커)
베컴이 갔던길을 그대로 따라 가는듯한...
영국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기량을 끌어올린뒤
스페인에 엄청난 몸값으로 넘어가서 절정의 기량을
마음껏~ 선보인뒤~
MLS가서 인기 적당히 끌면서~ 사뿐사뿐 뛰어주고 은퇴라...
이거 이러다가 미국 MLS도 확~ 커지는거 아닌가 모르겠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