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에서 약1년간 근무를 한 뒤 적성에 맞지 않아
이직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몇일전에 본 인테리어 회사에 면접을 보고 왔습니다.
커텐, 벽지, 등을 팔고 인테리어 견적을 뽑아주는 곳이였는데
사장님과 사모님 그리고 저 여자직원 한분 디자인 하시는 남자분 두명해서
총 6명의 직원이 있구요, 월급은 연봉 1500정도 그리고 주 6일제입니다.ㅜㅠ
퇴직금 별도고 명절에 뽀너스 정도 나오는거 같습니다. 아침 8시출근에 퇴근은
때에 따라 다르답니다. 5시~7시 사이에 퇴근입니다.
면접을 볼때 너무 잘해주셔서 편하게 보고왔는데
이정도면 괜찮은건가요? 연락이 안오면 그만이지만 연락이 와도 고민이네요 ㅠㅠ
처음시작하는 거라 그렇케 욕심은 많이 안부리지만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