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밈없는 바다. 말레꼰.
물론 올드카가 아바나의 간지를 완성하는건 사실이지만, 거기서 뿜어져나오는 매연때문에.. 정은들었서도 살고싶진 않다는 생각을 하게했다.
나한테와서 자길찍어달라던 아이. 자기얼굴을 보여주니 쑥스럽게 돌아서서 가버렸다. 복장을 보아하니 아바나에서 나름 부르조아같았던.. 심각한 빈부격차를 눈으로 확인할수있는도시 아바나.. 여러생각으로 날 혼란스럽게하기도 즐겁게하기도했던 그곳.
꾸밈없는 바다. 말레꼰.
물론 올드카가 아바나의 간지를 완성하는건 사실이지만, 거기서 뿜어져나오는 매연때문에.. 정은들었서도 살고싶진 않다는 생각을 하게했다.
나한테와서 자길찍어달라던 아이. 자기얼굴을 보여주니 쑥스럽게 돌아서서 가버렸다. 복장을 보아하니 아바나에서 나름 부르조아같았던.. 심각한 빈부격차를 눈으로 확인할수있는도시 아바나.. 여러생각으로 날 혼란스럽게하기도 즐겁게하기도했던 그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