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토요일) 황사특보로 인하여 모두 집에 쉬고 있을 때 황사 특보를 뚫고 간 곳은
전국 광역시도에 있는 한나라당 의원실 앞이었다~!
1000만원에 달하는 고액등록금에 대학생들의 삶은 너무 힘들다...
정부와 한나라당이 약속한 반값등록금 공약을 지킨다면 등록금 문제는 단방에
해결 할 수 있을 것인데...아무것도 안하고 있는 한나라당과 정부의 모습에 화가난다.
4월에 있을 국회에서는 제발 등록금 문제 해결을 위해 앞장서 줬으면...
안그럴 경우 국민들의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고액의 등록금문제 이제는 인하해야 합니다. 등록금 문제 해결을 위해 함께 해주세요!
국민들의 관심만이 등록금 문제를 해결 할 수 있습니다~!!
반값등록금 공약을 이행하기 위해 한나라당 의원실을 갔지만 만난 것은 정보과 형사들이라는 것...
황사를 뚫고 고생한 사람들을 위해 추천 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