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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금을 노린 방화사건. 도와주세요

. |2010.03.22 16:43
조회 12,819 |추천 188

http://news.kbs.co.kr/society/2010/03/23/2067850.html#// <- 관련기사

 

 제 동생을 위해 1분씩만 기도해주세요

 

헌혈증 구합니다.ㅜ

혈액형은 AB형 입니다. 허나 헌혈증은 혈액형 상관없이 가능하다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헌혈증과 상관없이 최대한 많은 사람이 알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이 글을 씁니다.


지난 3월1일 마산 남성동의 한 5층건물에서 불이났습니다.
그 사고로 제 동생(22살,여)은  전신화상(3도화상 30%) 및 복합골절(양쪽 다리, 오른쪽 팔, 안면골, 치아파절)등 으로 4번의 수술과 또 몇 차례의 고비를 넘기고 현재 서울 한강 성심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중입니다.
그 사고로 동생은 언어, 식사, 피부구축, 관절사용등의 기능적 장애를 가져올 수 있다고 합니다. 이제 막 20살을 넘긴 예쁜 여자아이가 감당하기엔 너무나 힘든 사건이었습니다.  그런데 더욱 놀란것은 화제 원인입니다. 화제 원인은 호프집 주인이 보험금을 노린 방화사건 이었습니다. 범인은 잡혔으나 방화사건이라 보험금은 물론 지급되지 않아 피해보상도 거의 받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지난 20일간 저희가족이 납부한 보험금은 3100여 만원 정도이며 앞으로 몇 번의 수술을 더 해야 할지, 얼마나 많은 치료비를 감당해야 할지 막막할 뿐입니다. 이러다 정말 치료비가 없어 치료를 못받게 된다면 저희 부모님은 평생을 동생을 지켜주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사로잡혀 힘들게 살게 될겁니다. 저 역시 아직 많지 않은 나이로 딱히 도울수 있는일이 이런것 밖에 없습니다.
도와주세요 제 동생이, 그리고 저희 가족이 다시 미소 지을수 있게.. 도와주세요 제발

 

추천수188
반대수0
베플|2010.03.22 22:17
하나님 제발 이세상에쓰레기들은 길가다돌에걸려넘어져도 사망하게해주세요
베플11|2010.03.22 17:30
나 헌혈하러 간다
베플디낀더빡스|2010.03.23 08:33
운영자 뭐하냐 이런글 헤드라인 안실어주고?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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