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예전엔 코카를 잠시키웟다가
몇해가지난뒤 어머니 아시는분이 푸들을 주셔서 키우기시작햇어요 애기일떄~
그당시엔 푸들 처럼 털이 꼽슬꼽슬 거렷는대
점점커갈수록 어머니가 털관리를 자주 해주셔서그런지
하루에 1~2회 정도 빗으로 털을 정리해주세요
애기일때보단 쫌더 큰상태 입니다 .
지금은 태어난지 1년정도댓는대 지금이랑 크기는 별반 다를꺼없이 2kg 정도나가구 털이 수북해서 그런지 쫌 뚱뚱해보이긴해요 지금은 미용을시켜서 이쁘긴하지만
애견 센터 가서 털이 꼽슬 거리지 않는거같다햇는대
건강상태가 건강해서 털이 반듯하고 매일 털을 빗겨줘서 그런거라고 말하긴하는대
문제가 잇는건 아닌가해서요 ㅠ
요즘 들어 밥도 안막고 암컷이라 애를 갖을때가 대서 그런건지 그런것좀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