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통신사를 쓰는중입니다.
사기를 당한 기분이라 썼지만 기분은 눈뜨고 당한 더 심한 느낌입니다.
나갈 준비루 바쁜 어느날 아침 7시즈음 문자가 날라와서 확인해보니
고객님의 데이터요금이 2만원 초과되었다고 전송되었습니다.
아침부터 바쁜데 뭥미?? 하구 있다가 10분뒤에 다시 6만원이 초과 되었다구 날라왔네요
(그쪽 확인상 접속시간 15분가량-
전 접속한지 5분도 안되서 문자로 2만원 초과.
정확히 12분뒤에 6만원 더 썼다구 날라옴)
화가 머리끝까지 차 올라서 9시 되자마자 고객센터루 전화해서
확인요청 하였습니다.
대략 2주간의 기간동안 몇번의 전화통화끝에 확인해보니 핸드폰으로 N사이트
를 접속해서 페이지를 좀 넘겼다 하더라구요.
(컨텐츠 다운이나 그런거 없이 특정 메뉴를 이동했다구 하더라구요.)
황당해서 .. 그럼 10분좀 넘는 시간동안 페이지 넘긴값이 8만원 이란 말이구
전 핸드폰으로 두번의 요금문자를 받으면서 접속해 있다는 말인데
정말 미쳐버리는 줄 알았습니다.
계속되는 통화에 요금을 깎아 준다구 하는데
아니 요금 깎아줄수 있는걸 부과 한다는 것도 말이안되구...
(요금으로 클레임들어오면 얼마 깎아준다 하면서 부과 하는듯 ..)
당연 그쪽이야 기계로 접속한 기록이 있으니 부과 하겠다는 말은 이해가 가지만
전 병신처럼 핸드폰 요금문자 두번이나 받으면서 손에 핸드폰 들구 요금 부과 받은 꼴이니
답답합니다.
이번달 지나구 핸드폰 다시 바꾸면서 약정폰 돈을 물더라두 통신사 바꿀려구요..
이 통신사 어디다다가 하소연해두 자기들은 권한이 없다하여 모르쇠 입니다..
귀신이 곡할 노릇이란게 이런거구나 하며 느끼;네요.;;;
핸드폰이 기계이상입니까 . 통신사가 횡포입니까 .
아니면 제가 정신병이 있어서
두눈에는 핸드폰 뚜겅이 닫혀잇는거구
실제는 손으로 쓰구잇는 병이 잇는걸까요.
(참고루 터넷 접속메뉴등은 전부 잠가놓구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