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사람마음이란게... 헤어지고 나서 마음에 미련때문에 생각나고 생각나고 또 생각나고 하더니만
친구의 행사에 가서 얼굴을 보고 나니깐...음...담담..무지...약간의 떨림...전에 기억들 조금....그거말고는 so-so...,좋아 했던 마음에 헤어지고 나니깐 미련이 남아 있었나봐요...사회볼때 목소리는 참 좋던데^^...약간의 어색했던 마음은 있었는데 행사 끝나고 나니깐 편하게 말을 할수 있겠더라구요,,,집에 가는길에 친구도..미련이 없어 보인다고 그러네요....워낙 나를 아는 친구라 다 느꼈나봐요^^;
이제 서로 길 가고 있고 서로 잘되면 다음에 봐도 웃으면서 오빠동생 할수 있겠죠..
이제 생각나는건 그냥 하나의 추억들뿐이고^^ 새로운 사랑 만날 준비 할래요^^
그사람하고 결혼해야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