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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졌던 그날의 비극! <작은 연못> 본 예고편 공개!

koii |2010.03.24 15:36
조회 532 |추천 0

 

1950년 7월, 우리가 미처 알지 못하고 지내왔던

숨겨졌던 그날의 비극 <작은 연못>

<작은 연못>의 본예고편이 공개되었어요~

 

순진무구한 노근리 사람들의 모습부터 폭탄이 터지며 날아가는 비참한 모습까지..

보는 내내 가슴이 먹먹해지게 만드네요...ㅠㅠ

 

 

 

142명의 배우들의 노개런티 참여와

229명 스탭들의 현물투자까지-

 

상업적인 투자와 어마어마한 출연료가 아닌

앞으로 충무로 영화계의 바람직한 제작방식을 보여주는 영화인 것 같아요-

이런 속깊은 사람들과 뜻깊은 영화가 만났으니

기대가 아주 큽니다!!ㅎ

 

 

 

 

 

아무것도 모른채

미군과 일본군인의 말만 믿고

우왕좌왕 피난을 고민하는 노근리 사람들..

그저 미군들의 우리를 지켜준다고만 생각했겠지요..

 

 

    

 

갑자기 길을 가로막는 미군

그리고는 터져버리는 폭탄들과 날아오는 총알

 

 

 

 

 

 

 

아무 이유없이, 죄없이 500여명의 사라져가게 만들었던

KILL THEM ALL 이라는 명령

 

 

 

  

 

생존하신 할머님이세요~

 

 

 

 

 

이게 바로 4박 5일동안 노근리 주민들이 숨어지냈던

쌍굴다리예요~ 영화속에서는 당시의 모습을 CG로 재현했지만

아직도 문화재로써 존재한다고 합니다~

 

 

 

 

 

가슴뭉클한 마지막 장면이예요~

영화인들이 모두 모여 참여한 이 사건을 알리기 위한 뜻깊은 영화를 만든만큼

우리 모두도 이 사건에 대해 알고 생존하신 분들과 유족분들에게

큰 힘이 되었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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