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공고다니는 18男 입니다
처음써보는 판이라 글이 좀서툽니다 ㅎ 이해바람
───────────────────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무개념 학생들에대한 글을 올려보기에
저도 제가 다니는 공고 선생님들에 대해 써보려고 합니다.
일단 선생님 비하발언도 아니구여 제가 다니는 학교선생님들
몇몇분들은 보통 일반 선생님과 다를바 없는 착실한 선생님도
있다는걸 명심하고 읽어주세요
또한 공고에도 정말 보고있으면 빡칠정도로 무개념학생들도 많긴합니다만
정말 선생님들 생각태도가 마음에안듭니다. 우릴 인격체는 사뿐히 무시해주시고
사람취급마저 안해주신분들이 대다숩니다 말은 공부못해서 공고 온거아니라고
말은하는데 말과 행동이 완전 반대십니다
─────────────────────
사례1#
1년전. A란 친구가 상당히 몸이 아파 담임 선생님(도덕담당)께
조퇴한후 집에가 부모님께 병원비를 받고 병원에좀 다녀오겟습니다
란 말을 한후 조퇴를 하였습니다.
집에간 A는 부모님들이 주무시기에 (아버지는 교대근무시고 어머니도 새벽3시에들어
옵니다)그냥 집에서 좀 자다 일어나면 괜찬아지겟지하고 그냥 잔후 학교로 왔습니다.
허나 병원을 가지못한 A는 진단서를 끊어오지못햇고 사실대로 말하자 선생님꼐서는
믿지못하시고 PC방이나 오락실다녀왓을거란생각을 하시며 선생님들앞에서
주먹으로 얼굴을치고 개패듯 맞다보니 A란친구는 바닥에쓰러지게 되었음에도 불구하
그대로 사정없이 밟았다고 하더라구요.
때리던선생님이 하시는말씀이
'니같은 색히들은 상처나면 신고할놈들인께 상처없이떄린다구
1년동안 이렇게 맞고 학교다닐 줄알라고 맷집키워둬라고
이게 선생님으로서 학생한테 해야할소리인지 참 //
옆에있던선생님들은 더가관입니다 말릴생각않고 저학생저렇게안생겻는데 왜저래 ㅉ
ㅉ 혀끌는소리 .. 친구가 오기로 학교 3년 다 다닐거라고 신고안한다고 울면서 말하
덥니다. 참고로 때리신샘이 도덕샘입니다.
사례2#
중간고사 시험 끝 종료치고 다른과 친구들이 뒤에서 햄버거놀일(??)햇답니다.
그걸 보신 감독관 샘이 머하는짓이냐고 복도에 일렬로 엎드려뻗쳐시켜놓고
매로 머릴 후려치덥니다. 그러고 일어나라고 하니까 6명중4명머리에서 피가 뚝뚝..
급히 피닦고 병원대려가고 부감독샘은 복도에 피닦고 진짜 학교꼴좋더라구요
사례3#
일은 많은데 너무길어서 3가지만씁니다.
올해 저희 새로오신 담임선생님 글입니다.
절대 우릴 사람취급안합니다. 우릴 부를떄 쓰는칭호가 씨X놈들
병X색히야. 욕이란욕은다합디다. 앞에 교탁 밀렷다고 말도없이 앞줄 애가 책보는데
그대로 교탁 밀어버리고 상당히 기분나빠하더라구요
교실에서 가위바위보하면 왜햇냐고 그냥햇다하면 손가락으셉니다.
그리구 사정없이 머리 후갈기구.. 독재정치는 말도못합니다 자기 맘에안들면
그대로 말문틀어막고 선생님이나 우리나라 정부나 똑같지만,..
1학년떄 친구책상에 SPP란 글이 써잇길래 그후로 부르기 쉬워서 노래처럼 SPP
이러고 댕겻는데 그뜻이 머냐고 묻길래 저흰 머라대답해야하나요?
암말못하는데 그대로또 후려칩니다 친구가 기분나쁜표정으로 책상에앉아있는데
머리끄덩이잡고 빰때려칠기세로 말하고 ㅋㅋ 억울해서 집에서 울다가 부모님이
샘한테 전화해서 XX가 학교왓는데 울길래 먼일있었나요? 라고 묻자 웃으면서
아무일도없엇는데 왜그러는지... ㅋㅋ
상상이상입니다.
학교수업 꼴리면하고 하기싫음 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