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불끄기 행사인 Earth Hour이 2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부산지역에서도 함께 참여를 하는데 첫 부산 Earth Hour 인만큼 많은분들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해운대에서는 바닷가 근처의 건물들이 불이 꺼지는 모습을 보실 수 있고
남포동 광복로에서는 광복로 거리의 간판들이 불이 꺼지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용두산공원에서는 봉사자들이 초를 가지고 글자를 만드는 포퍼먼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2010년 3월 27일 까지 주변의 많은 사람들에게 전세계적인 행사를 알리고
행사 당일 저녁 8시 반부터 1시간동안 주변의 전기코드를 뽑고 불을끄고 행사장으로
나와 많은 사람 그리고 많은 촛불과 함께해보세요.
많은 사람들과 지구촌 행사를 즐기고 밤의 다른 도시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전세계인들에게
대한민국의 지구사랑메시지를 알려주세요.
점점 커져가고 있는 Earth Hour 부산도 함께합니다.
모두모두 모여 양초를 들고 세계인이 함께하는 행사에 참여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