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는 첫인상.
매력은 그 사람에게 빠지는 과정.
언제까지고 그 사람 생각만 하며, 가슴졸이며 멀리서 지켜만 보실 생각이세요?
"난 외모도 안돼요, 매력도 없어요." 그래서 다가가지는 못하고
그 사람 몸짓 행동 하나하나 쳐다보면서 자신을 아픔의 구렁텅이로 밀어넣고 계세요?
친구로라도 지내고싶어, 날 싫어 할 꺼야,
아직은 때가 아니야, 부담스러워 할까봐
보기 좋은 변명들은 세상에 널려있죠.
하지만 이 보기 좋은 변명들이 자기 자신을 더 아프게 하고 있는건 아닐까 생각합니다.
선수들은 말합니다.
상대방에게 호감을 사기 위해서 매일 같이 외모를 꾸미고 매력을 키우기 위해
농담부터 해서 다양한 코드를 얻으려고 노력한다고 말이죠.
사랑한다면서 사랑하는 이에게 다가가지 못하고 말할 수 없고 그게 세상 탓인 마냥
자신을 세상 제일 불쌍한 사람 만들면서 다가가려고 노력도 안 해본것이 아닐까요?
짝'사랑'도 사랑입니다.
사랑하는 이에게 베풀어 주는것이지, 받을 것을 생각한다면 그것은 욕심에 불과하고
그 욕심이 커져서 자기 자신을 더 아프게 만드는 것이죠.
그 사람에게 마음줘서 아픈것이 아니라 마음의 대가를 못받아서 아픈거지요.
울타리가 되세요.
그저 한 사람이 쉴 수 밖에 없는 좁은 공간이라고 해도 그 어디보다 아늑하게...
그 사람이 아프고 힘들고 지쳤을 때 와서 편하게 쉬다가 갈 수 있는 울타리요.
지켜주는 대가를 바라는게 아닌, 믿음직한 사랑이요.
이 울타리를 강하게 만드세요.
사랑하는 이가 마음 놓고 의지 할 수 있는 그런 울타리요.
강한 마음만이 사랑하는 이를 지킬 수 있고, 당신의 사랑을 지켜줄 것입니다.
당신 또한 그 사람이 의지할 수 있는 편안한 사람이 되어있을 테니까요.
충분히 강하다고 생각들때면 이미 당신은 아픔보다는
사랑하는 이에대한 벅찬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즐겁게 살 수 있을 거에요.
http://minihp.cyworld.com/36129310/1563424428
사진 속 사랑을 말하지 못하는 남자가 불쌍 한 것이 아닙니다.
그 남자의 갈 곳 없이 끙끙 앓는 사랑이 불쌍한 것 이지요.
당신의 사랑은 불쌍하지 않으신가요?
아픔 극복하기 [ 이별 ] : http://pann.nate.com/b201411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