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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가자던 12살연상선배..그 이후 정말 죽겠습니다ㅠ

안녕★ |2010.03.25 11:08
조회 5,456 |추천 1

안녕하세요 ....

 

22살의 철업는 직장녀입니다 ..

 

예전에   http://pann.nate.com/b201333272  고민사항을 올린적이있는데요

 

제가 잘 거절하지못하는 성격인것같다. 확실히 거절하는 방법을 배우라는 조언을 해주신분들이 많아서 격려가 되었습니다

 

그다음 주에는 그 선배가 저에게 말을 걸지 않더군요

 

저도 그선배에게 말을 걸지않고

 

그전처럼 살값게 대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점심도 절대같이먹지 않고

 

말을 걸어도 일적인것 외에는 대답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분은 처음 이틀간은 저에게 말을 걸지 않더니

 

이후 계속 전처럼 말을 걸기 시작합니다.

 

정말 미치겠습니다..

 

대답도 안하고 쌩무시를 하는데도 계속말을 걸어요...

 

쓸대없이 제이름 부르고 ;

 

대답안하고 쳐다보면 그냥 불렀다그러고 ..

 

저 다른 후배에게 일하는것 알려주고있는데 갑자기 제 뒤에와서는

 

제 허리위해 팔 올리고 ㅠㅠㅠㅠㅠㅠㅠ

 

인상 팍썼는데도 치우지 않고 ..

 

손대는것도 싫어서 몸비틀어서 치우고

 

매번 퇴근할때쯤 바쁘냐고 물어보고 ..............

 

바쁘다그러면 어디가냐고 물어보고 ..................

 

예전에 중요한일이 있어서 정장입고갔더니

 

어디가냐고 계쏙 물어보는거에요 ;

 

중요한일 있어서 입고 왔다 말하고 그냥 대충흘리려는데

 

남자친구만나러가냐고 .. 계쏙물어보고 ..

 

제 사정 아는 선배들이 말 돌려줘서 겨우 말 안걸게 됬어요 ㅠㅠ

 

아정말 대답하기싫어서 대답안하면 또물어보고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그 사건이 있기전에 그 선배랑 같이 오락실에서 논적이 잇어요

 

제가 오락실을 가보고 싶어했는데 못가봤거든요 ..

 

그래서 한번 간적이 있는데

 

오늘은 제 옆에와서는 제이름 부르길래 놀래서 쳐다봤더니

 

씨익 웃으면서 그냥 불러봤다는겁니다

 

그러면서 저에게 "언제한번 오락실 가야지?"

 

이러는거에요 ......... 끄아으아ㅡ마드ㅏㅁㅅㄷ아그!!!

 

미치겠어요 ㅠㅠㅠ 정말 이사람이랑 일하기싫어요

 

일 그만두고 싶은심정이에요!!! 이걸!! 어 떻게 해야하나요 .........................

 

아예 정말 대놓고 말걸지 말라고 해야하나요?

 

ㅠㅠ 아정말 죽을맛입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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