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이 되버렸네요 ㅎㅎㅎ
근데 왜 제목을 바꿔서 '김여사'님 이라고 굵게 올렸는지, 원
원제는 도로위의 무법자들 입니다.
첫번째, 여성 비하의도 전혀 없고요, 흔하게 얘기하는 김여사라고 했을뿐입니다.
김여사에 대한 열등의식이라도 있는지 굉장히 흥분하시네요
어디까지나 경험을 토대로 쓴 글이고, 제 입장에서 봤을때 여성분들때문에
위험한 순간이 많았고 확인했을때 거의 여성이었던 것은 맞습니다.
90%라는 것을 공식적인 데이터라고 얘기한 바도 없고요, 제 주관적인 생각일뿐입니다.
이건 서로의 생각 차이니만큼 각자 다른 견해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네요.
전, 그래도 여성 운전자가 무섭네요 ㅎㅎㅎ
바로 그저께도 반대편차로에서 봤는데, 아주머니 한 분이 우회전 하면서 직진차량
확인도 안 하고 들어오다 사고 날뻔한거 목격했네요. 반대편에 있어서 아주머니의 시선을 확실히 봤네요 ㅋㅋ
아참, 효도르 같은 사람한테 이런 얘기 할 수 있냐고요??
못할 것도 없죠, 잘 못 했으면 지적해주는게 당연하지, 전 사람 가려가면서 그러지 않습니다.
두번째 하이빔관련 질문은
마포대교 편도 6차로에서 3차로로 달릴때 지가 먼져 가겠다고 비키라고 쏜
하이빔이었습니다.
아, 웃자고 한 소리에 죽자고 달려들고
별 시덥잖은 얘기에 답글 다는것도 좀 웃기네요.
분명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분 이야기도 했는데, 한쪽으로만 보시네요
위험도로 따지면 전화하면서 통화하는 사람>김여사님 이정도가 맞아요.
앞으로 뭔 댓글을 달던 무시합니다.
수고하세요!
----------------------------------------------------------------------------------
운전 경력 1년차.
이제 거침 없이(?) 차선 변경을 할 줄 알며, 이정표 보고도 길을 찾아 갈 수 있는 능력이
생긴 1人 입니다.
경력은 얼마 안 되었지만 경험을 토대로 거창하게 도로위의 무법자(?)들에 대해
언급을 해볼가 합니다.
1. 김여사님
- 여성 비하다, 무시하는 처사라고 하지만..
답도 없이 끼어들고, 뒤에 확인 안 하고 막 들어오는 경우 거의 90%는 여자였습니다.
이상하게 운전 하는 차를 지나가게 될 때 '여잔가??'하는 예감은 틀리지가 않네요.
2. 김사장님, 김택배님??
- 제발 핸드폰 통화하면서 운전하지 좀 마세요.
본인 스스로는 운전 잘 한다고 자부하며 한손으로 통화하면서 운전하시는데
이상하게 운전 하는거 표 납니다. 삐뚫빼뚫 가기도 하고, 끼어드는 타이밍도 안 맞고
남성여러분들.
남성은 선천적으로 한번에 두가지 일 or 여러가지 일을 잘 못 합니다.(대다수)
집중해야할 운전에서 통화는 자제 해주세요, 티 납니다.
3. 노인분들
- 김여사님과 동급되시겠습니다.
4. 택시
- 어떻게든 파고들려고 없는 길도 만들어서 가는 능력은 존경스럽지만
왜 내 앞에서??!!
그리고 비상등 켜고 급정거가 다반사..(물론 손님 태우기 위해서라지만..)
신호위반, 차로변경위반해도 되는 특권을 갖고 있는건 아닌지..
5. 버스
- 버스도 없는 길 만들어 내는 능력이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보는 것은 직진차로에서 좌회전 또는 좌회전차로에서 직진하는 스킬.
신호위반, 예측 출발. 무리한 끼어들기..
그래도 버스에는 많은 사람이 타고 있으니까 양보하는 습관을 가져야하긴 하지만
가끔 너무하다 싶은 사람들도 있죠..
이상 5부류의 무법자만 없다면 참 운전하기 편한 세상이 올텐데요...
질문) 제한속도 60킬로 도로에서 80킬로로 달리고 있었는데, 뒤에서 하이빔 쏠 때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욧?!;;
1번 100킬로로 간다.
2번 차선 비켜줬다가 쫓아가서 하이빔을 쏜다.
3번 제한 속도에 맞춰서 간다
4번 오히려 더 천천히 30킬로로 간다
5번 무시
6번 기타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