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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노 명대사

이시원 |2010.03.26 10:12
조회 367 |추천 0

세상일이라는 게 천 사람이 손가락질 하면 병이 아니래두 죽는거

 

누구나 죽으니 죽는 것이 억울할 것은 없다 다만 죽을 때를 결정하지 못하는 것이 아쉬울 뿐이지.

 

세상을 겪어봐야 하냐. 당해봐야 하는게야~

 

인생을 말이야...반은 욕심이고 나머지 반은 탐욕이거든...

 

아가야 칼 크다고 싸움 잘하는 거 아니다~

 

나는 데는 순서 있어도 가는 데는 순서 없다.

 

세상이 머 별건가. 돈 없으면 적막강산이고, 돈 있으면 금수강산이지.

 

저년 정신이 마실나갔어 저거 미쳤어

 

한번 죽다 살아나니까 진짜 제대로 한번 살고 싶어졌수...

 

누구나 배우면 읽고 ㅋ쓸줄 아는 걸요.

 

한번 돌아선 자는 그 반대를 향해 끝까지 달려가시는 법일세.

 

두고 왔다 생각말고 남기고 왔다 생각하시오.

 

외모는 거울로 보고 마음은 술로 본다 하지 않았습니까.

 

어차피 대가리에 먹물 든 놈은 말이야 다 똑같애. 저 살길 열리면은 앞뒤 계산이 정확해 지거든

 

세상에 믿을 수 있는 종자는 말이야.딱 하나밖에 없어...죽은 사람

 

세상사 십종팔구는 말이야 계획대로 안되게 돼있어.

 

갈고리를 훔치면 죽음이요 나라를 훔치면 제후 아닙니까.

 

죽을 수 없는 이유 하나쯤은 만들어라.

 

물은 흘러도 여울은 바뀌지가 않는다.

 

여울이 아무리 견고해도 흐르는 물을 막지는 못하지.

 

자기 몸이 귀하다고 하여 남을 천하게 여기지 말고, 자기 자신이 크다고 해서 남의 작음을 업신 여기지 말라고 했습니다.

 

용이 피라미를 잡아 먹겄어요?

 

호랑이가 곰알을 먹겠나.

 

새벽호랑이 중을 가리겠어 개를 가리겠어~

 

봉황이 좁쌀 쪼아 먹나.

 

그저 한낱 이름없는 사람으로 살지라도 부질없는 희망도 역사가 되는 것을 보여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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