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어제 우연찮게 채널돌리다 한 프로그램을 보게 됐어욤..
판도라의 xx인가 ㅡㅡㅋ
신랑이랑 보다 순간 넘 화내서 욕을 했더니 신랑 놀란 얼굴로 쳐다보더군요 ㅋㅋㅋ
내용이 일명 버진킬러라고 한남자가 경험없는 여자들만 찾아서 한다는거였죠..
와...순간 얼마나 열받던지 티비 잘보던 신랑만 잡았네요..^^;;
근데 아직도 그런인간들이 많다는게 참...
보면서 내내 그랬네요 꼭 네놈같은 여자 만나라고 아주 쓰레기도 그런쓰레기없다하면서요
신랑은 저거 설마 방송에서 저리하겠냐하며 거짓방송이라며 짜고친 고스톱이라고 하던데
그게 진짜든 가짜든 열받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