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카오디오가게 경리를 보고있는 20대중반 처자인데요
저희 사장님이 34살이시고 사장님 친구분이 직원으로 일하시거든요?
이분이 삼보컴퓨터? 이런쪽에서10년가량 일하셨다고 그러고
머 제약회사에서도 일해봤고 어쩌고저쩌고(자랑질이 쩔어줌)
그런사람인데요 틈만나면 옆에서 자랑질에...ㅠㅠ
머 자기아는거 하나있다싶으면 옆에서 종일 이야기하고 또이야기합니다..ㅠ
스트레스아닌 스트레스구요 작은 가게라서 너무 사이가 틀어지면
일하기 껄끄러울꺼같고...
은근슬쩍 무시하는법이나 자랑질을 못하게 하는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