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나이먹고 자꾸 동네벗어나고 움직이는걸 귀찮아 하다보니 매번 술마셔도
동네서 먹고 이러다가 얘네 좀 움직이게 해야게따 해서 애들 데리고 가까운 홍대
나와서 원래 갈려는 밤과음악사이 술집은 사람들 계속 대기중이고 그래서 한신포차
갔는데 자리없어서 젤 구석탱이로 갔는데 닭날개 시켰는데 병아리 날개 같고 꼬추만
산처럼 나와서 닭발 먹었는데 그건 괜찮터군요 그러는 중에 우리 뒷테이블에 여자분들
4분인가 3분이서 오셨는데 아 완전 샤방샤방이였는데 말한번 걸어 볼까 하여 용기좀
낼라 하는데 쉽지 않터군요 좀지나니 다른 남자분이 합석 돼있으셔서 걍 나갔는데
먼가 계속 아쉽더라고요 우리 네티즌여러분
찌질하게 이런데 글올리지 말고 말걸지 이런 말하시겠죠
참 그게 어렵디다 막상 그상황이 오면 그게 또 쉬우면 그때 그분을 찿지도 않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