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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용기없는 용없남 입니다

아껴주는나무 |2010.03.27 15:54
조회 104 |추천 0

안녕하세요 판여러분~

경남 마산26살 직장동글남 입니다

전 그냥 용기를 얻고자 해서 글써보는거에요...

회사 공무관리직에 취직을 했죠...

총 4명인데 거의 4일~5일에 한번 당직을 서서 친구들 만날 시간도 없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당직을 서는 날이면 친구들이랑 술한잔 하고 겜방가는 시간이 많아졌죠...

문제는 이게임방입니다

주말 알바가 너무너무 귀여워서 미치겠습니다

다른분들은 대쉬를 해보던가 해라 하시겠죠?

제 친구들도 똑같이 그말을 합디다...

이때까지 26살되도록 여자친구 4명 딱 덜도말고 4명입니다

거의 6달을 못갔죠,,,

4명 많이 사귀었네,,,이러시는분들 있으실겁니다

거의 24살때까지 4명이엿죠...2년동안은 공백기입니다

그런데 눈앞에 게임방 주말알바가 한눈에 쏙들어오드라구요

대쉬,,,해보라는말이 정말 용기없는 저로서는 엄청큰벽이더군요

전 키도 딱 170에다가 통통한 편이라 루저라고 불리죠

정말 왜 이리 자신이없는걸까요?

직장도 어였한곳에있는데,,,

대쉬할 용기없네요,,,

노하우나 용기좀 주실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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