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누구 닮았따고 해줄까
그냥 인간쓰레기야
그렇게 철 있는 사람이 다중이 짓 하면서
남 잡아먹냐.
글렀네
한소리 더 해줄까
니 애미 애비가 그리 갈켰니
이걸 봐
참고로 동맥 끊으면 그냥 간다
그리고.죽고싶다고 ...노래부를때
과거의 한 단상을 봐
나 바람 피웠다...
여자친구 심장을 쑤셔팠다...
바람을 피웠다...
하지만, 정말 사랑이란 걸 했다...
왜?
바람을 피웠다고들 하는지 모르겠지만...
내 상황이 거지 같겠지만...
난 사랑을 했다...
여자친구 심장을 쑤셔파고,
지금 사랑하는 사람을 멍들게 하고,
내 자신을 미워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