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새벽 5시에 K2앞에서 산악회모임을해서 산을 갔다!
절경인 지리산 지리망산이라도 불리운다.
일단 아마 옥녀봉일꺼이다.. 거기서 아래내려다보면서찍은사진
이건 어느 봉인지 기억이 ㅠㅠ...
여튼 이렇게 되게 이쁘다
5시에 출발해서 9시정도에 삼천포에 도착했다.
도착해서 배를타고 ~
배안에서 찍은 바다
물살
사람들이 하두 새우깡을 던져주니까 갈매기가 엄청나게 모엿었다 ㅋㅋㅋ 재밌었다 되게
그리구~ 이제 사령도 에 도착했다. 지리산이 있는 섬이다!
사령도 앞바다
K2 산악회원님들
다 어른이였다..내가 가장 어린듯 ㅠㅠ
여차저차하고 산에 등반을 시작했다 ㄱㄱ
완등이라고하나 산을 타는대 5시간이 걸린다.
처음에는 되게 쉬웠는대...갈수록
밧줄타고 암벽을 타야한다 ㅋㅋㅋ 유격훈련 아저씨들이 잘한댔다 캬캬캬
여기또 사다리를 타고 내려와야한다..되게흔들거렷다.. 아주머니들은 장난치면서 하시고..ㅋㅋㅋ
난 ㅎㄷㄷ..
다이어리에선 이야기짧게 하자면 모..
등산을 다 했다! 경치가 되게좋고 재밌었다. 어른들이랑 같이 즐기구
술도 되게 많이 얻어먹었다..
하산주라고햇 산을 내려오면 술을 조금씩 드신다... 좋진않은거같지만
생기가 넘쳤다.
이모들이 음식하는 모습 ㅋㅋㅋㅋ
음식은이게 다다 ㅋㅋㅋㅋㅋㅋㅋ 완전푸짐하져
여기에 소주 근대 나는 엄마가 해삼먹는다규 해삼먹었따 ㅋㅋㅋ
도토리묵은 조금 짰다 ㅠㅠ. .그래도 정성이 중요하지
하산주를 먹고 이제 삼천도로 다시 갔다. 집에가기위해
이번엔 삼천도구경을 1시간 자유시간을 줘서 왔다갔다했다.
선착장엔 배가 되게많았다. 어르신들도 출항준비를하셨다.
외국인 사람들도 꾀있었따..괜한생각이..부려먹는건아닐까...ㅋㅋ
혼자 돌아다니는 갈매귀
여기 하수구에서 물이 막 나오는대 먹이가 나오나부당
갈매기가 으아~ 하구 운다 ㅋㅋㅋ 애기같다.
허헣히히힣
조그만한 작은 시장이다. 인심이 좋으셨다.
주인업는 말린 물꼬기들 ㅋㅋ
해산물시장인가..수협이였나 안에 되게 물고기가 많았다. 아쿠아리움
배가고파서 국화빵을 사러갓다. 지금관 다르게 옛날 방식으로 운영하신다.
인심만으신 이모
되게 맛잇어보인다 ㅋㅋㅋㅋ
8개에 2000원..좀 비싼가 그래도 되게 맛잇다
제빙기라고하나 얼음만들어서 여기 통로루 어부님들께 어름을 주신다. 새벽에나 한단다.
제일 x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