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년 10월 모닝 구매한후에 잘타고 댕기다가
아이가 태어나고 버티다 버티다 못해 큰맘먹고
3월15일 로체 Lex 2.0 프리미엄 스페셜을 계약했습니다.
차량 범퍼 색이 너무 틀려서 차량 저녘 6시에 인도 받고 다음날 코팅하다가 발견후
부랴부랴 사업소로 갓더만 임시넘버 띠어졋기 땜에 반품 교환이 안된다더군요.
성동 사업소 바로 처리 안되고 4월에 한가하여 그때 도색작업해준다고
도색하면 열처리가 틀려 손해보는거라고 그냥 타라고 비웃듯이 말하는거 그냥 나옴.
2일째 영등포 양평 사업소로 방문하여 다시 재문의한 결과 같은 이야기함.
결국 차량 상태에 이상없다고 생각하여 타이어 2개 무상으로 교환받기로 합의하고
자동차 운행 3일째 100키로에서 핸들 심하게 떨어서, 사업소 다시가서 얼라이먼트랑
타이어 공기압 받앗음. 뒤쪽 배기관 녹슬고 위치 안맞아 교정받고
헛소리 스테인레스라 그렇다는둥 새차에 부정탈가 하여 안따지고 네네 하고 웃고 그냥 돌아옴.
자동차 운행 4일째 비오는날 브레이크 사용시 뚝뚝 프라스틱 끊기는소리 발생
자동차 운행 5일째 아침에 시동거니 차량 부르르릉 하면서 떨기시작 디젤차인줄 알앗음
소음 장난 아니게 발생.
자료 모아서 한번에 볼려고 사업소에 예약함.
자동차 운행 14일째 바로 오늘 후진시에 시동꺼짐.
프리미엄 스페셜 최고급에 카달록 보고 삿더만 VDC?차량 자세 교정 안전 장치 미장착
차량인걸 확인했음. 최고급 프리미엄스페셜 2.0의 최고사양 자동차가 VDC가 빠졋음....
영맨전화해서 이야기 햇더니 왜 화내냐고 자기가 선택한거 아니지 않느냐고 함.
폭발했음. 이거 어떻게 해야 될가요?
아니 풀옵션 최고사양 사면서 60만원대 차체 자세 빼고 살 멍청이가 과연 얼마나 될가요?
차가 불량인데도 보름도 안된차 임판 땟다고 교환 반품도 안되는 기아 자동차... 어후...
모닝 경차 타다가 가족들 안전하게 태울려고 로체 삿는데 그냥 타란소리나 듣고... 얼척없습니다.
서울 종로구 세종로 대리점 이성섭 부장 한테 차 구매 2대 째임.
차량구매시에 임시넘버 번호판 때지 마십시오. 저처럼 당하는 차주가 없엇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