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물주는 누구에게 공평을 준건 분명 하다
누구나 사랑 받을 권리 당연 하다
나는 살아 감에 있어 사람 살아 가는 세상 감정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살아가기에 똑 같다고 생각 한다.
그런척 안그런척 뿐일뿐
어쩜 내가 솔직 할수 있는 이유는 있는자나 없는자나
똑 같다는것
글에서 상대에 성격을 읽는다 난~
다만 말을 다 하지 아닐뿐이지
이미 알고 있음을~(물론 100%로 아니다)
하지만 예감은~역시다^^
누가 나보고 무당? 후후~
난 그런쪽에 관심도 없는 사람~
그런것 좋아 한다면 나 매일 같이 점이나 보러 다녔겠지?
그런데 어쩌나 아닌걸~^^
나는 몇번인가 말을 했을것이다
나를 믿지 못하는데 어찌 종교를 믿는단 말이가?
내 개인적인 생각은
종교를 믿는사람은 나의 힘듬을 의지하고픔 그런것 아닐까
싶기도 하다~(단 여기서 종교를 비난하고 싶지는 않다)^^
밀양이란 영화를 보고~끄덕~끄덕~
감정을 가진 사람들이 살아가는 세상은 똑 같다~
공평하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