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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드가부 |2010.03.30 23:58
조회 157 |추천 0

조물주는 누구에게 공평을 준건 분명 하다

누구나 사랑 받을 권리 당연 하다

 

나는 살아 감에 있어 사람 살아 가는 세상 감정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살아가기에 똑 같다고 생각 한다.

 

그런척 안그런척 뿐일뿐

어쩜 내가 솔직 할수 있는 이유는 있는자나 없는자나

똑 같다는것

 

글에서 상대에 성격을 읽는다 난~

다만 말을 다 하지 아닐뿐이지

이미 알고 있음을~(물론 100%로 아니다)

하지만 예감은~역시다^^

 

누가 나보고 무당?  후후~

난 그런쪽에 관심도 없는 사람~

그런것 좋아 한다면 나 매일 같이 점이나 보러 다녔겠지?

그런데 어쩌나 아닌걸~^^

 

나는 몇번인가 말을 했을것이다

나를 믿지 못하는데 어찌 종교를 믿는단 말이가?

 

내 개인적인 생각은

종교를 믿는사람은 나의 힘듬을 의지하고픔 그런것 아닐까

싶기도 하다~(단 여기서 종교를 비난하고 싶지는 않다)^^

 

 

밀양이란 영화를 보고~끄덕~끄덕~

감정을 가진 사람들이 살아가는 세상은 똑 같다~

공평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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