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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bo "Call my name"

이참새 |2010.03.31 21:24
조회 497 |추천 0

 

진보의 첫번째 EP [Call My Name]

Tack List

1. Miracle

2. Call My Name

3. Ex Girl

4. Give U What You Want

5. 너의 Man

6. 떠나기전 날에

 

이전에 만들었던 곡들을 모아서 2005년에 발매한 EP.

전곡이 명곡인 앨범.

진보의 음악을 들어보면 엄청 신선하다. 마치 흑인음악의 본고장인 미국 라디오에서나 들을 법한 노래들.

좀 과장해서 말하면 Usher의 노래를 듣는 듯 하다. 그만큼 감성적인 창법으로 우리나라에선 매우 접하기 힘든 정통 흑인 음악.

여러 힙합가수들의 앨범에서 피쳐링을 통해 이미 실력을 인증 받고 마니아 층에선 잘 알려진 진보.

심플한비트에 조금 몽환적인 사운드를 섞어 만들어 낸 곡에 그의 감미로운 보컬까지 가미해져 누구나 들어도 비트에 고개를 끄덕이도록 만들어 낸다.

전곡이 명곡이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노래 [떠나기전 날에]는 슬플가사를 역설적으로 매우 경쾌하게 표현해 냈다.

또 [너의 Man] 에서는 그의 또 다른 재능인 랩도 들을 수 있다.

아무튼, 이 앨범는 처음부터 끝까지 귀를 즐겁해 해주는 앨범^^

 

 

[떠나기전 날에]

 

I'm driving 이길따라 너 사는 동네말야 몇만번이나 지나 왔다 갔다 했던
how can I forget those days we spend 나만이래 넌 아무렇지도않은데
why did you close yo though I still a call
always wide open like 24/7 remember our heaven
이게다 무슨소용이야
now we became strangers when no longer lover

일년이 가고 또 시간이 가도
I still remember we broke up september
계속 생각이나 밤엔 잠도안와
and nor and nor

our holidays and 너와 내 birthdays and 비오는날엔 더 심해져 내 상태 오오~
너없이 지낸게 신기해 내맘 이런데 왜 이렇게 yeah ha 멀어져야해 yeah uhho~
가끔 니 cell phone number 예전 번호만 눌러
니가 좋아했던 노래 혼자 불러보네

JTKENJOE
now we became strangers when no longer lover

일년이 가고 또 시간이 가도
I still remember we broke up september
계속 생각이나 밤엔 잠도안와
and nor and nor

시간이 없어 'couse I'm leaving soon
한번만이라도 널 보고 떠나고싶은데

일년이 가고 또 시간이 가도
I still remember we broke up september
계속 생각이나 밤엔 잠도안와
and nor and n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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