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하나에 눈을 주었다 별 하나에 입을 주었다
별 하나에 귀를 주었다 별 하나에 심장을 주었다
별 하나는 받기만 하였다 별 하나는 아무런 미동도 않는다
내 생명을 삼키는 불랙홀 이었다 심장이 없어 말도못한다
별 하나에 영혼을 주었다 별 하나에 육신을 주었다
별 하나에 두팔을 주었다 별 하나에 두발을 주었다
별 하나는 이별 이었다 별 하나는 긴 이별 이었다...
별 하나에 눈을 주었다 별 하나에 입을 주었다
별 하나에 귀를 주었다 별 하나에 심장을 주었다
별 하나는 받기만 하였다 별 하나는 아무런 미동도 않는다
내 생명을 삼키는 불랙홀 이었다 심장이 없어 말도못한다
별 하나에 영혼을 주었다 별 하나에 육신을 주었다
별 하나에 두팔을 주었다 별 하나에 두발을 주었다
별 하나는 이별 이었다 별 하나는 긴 이별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