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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볼만한 블록버스터 <타이탄>보고 왔어요!ㅎㅎ

라쿠카라차 |2010.04.01 16:02
조회 717 |추천 0

오늘 개봉한 영화<타이탄>!! 보고 왔습니다~

시원하게 보고 나왔습니다!

ㅎㅎㅎ 일빠로 올리는 감상평!!!! ㅎㅎㅎㅎㅎ

 

 

 

 1. 페르세우스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신과 인간의 전쟁!

 

먼저 스토리를 이야기 하자면

<타이탄>은 페르세우스의 이야기를 담고 있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신화 그대로의 스토리구성은 아니니~

영화를 다알고 있다고 생각하심~ 오산이라는 거!

 

 

원래 페르세우스가 메두사의 목을 벤 것으로 유명하잖아요! 

그리스신화 속에서 페르세우스의 여정이 메두사를 처치하는 것에 목표를 두었다면~

<타이탄>에서는 인간을 벌하려는 신들과 맞서 싸우는

페르세우스의 영웅담을 담고 있기 때문에

신화 속 등장인물과 배경을 그대로 담되

새로운 스토리를 만들어 냈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하데스를 통해 인간을 멸하려는 제우스와 맞서싸우는 과정에서

자신이 맞서싸우려는 제우스가 자신의 아버지임을 알게 되고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혼란을 겪는

페르세우스의 고뇌가 영화 전반에 깔려있다고 할수 있어요~

그렇다고해서 영화가 무겁다거나 심란하지는 않답니다~

 

 

스토리 적으로는 그렇다고 해도~

실감나는 크리쳐와 스피드있는 전개와 영상이 영화에 경쾌함을 더해주고 있어서

영화를 보면서 한순간도 심심하다고 느낀 순간이 없었다는!

이런점에서 <타이탄>을 신화를 다룬 블록버스터로서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영화라고 생각했답니다!! ㅋㅋ

 

 

 

 

 

2. 차원이 다른 3D

 

<타이탄>은 다른 3D영화들과 달리 일반영상으로 제작한 후에

최첨단 기술을 사용해 3D를 덧입혔다고 하는데요~

(오~ 그런 기술도 있었는지 처음알았습니다. 3D의 세계는 무궁무진하군요.. ㅎㅎ)

 

 

특히 더 실감나는 크리쳐를 표현하기 위해 캐릭터를 연기한 후에

CG를 이용해 표현하였다고 하던데

그래서 그런지 정말 영화에서 나오는

크리쳐들의 움직임이 그래픽이라는 느낌이 확실히 덜 들더라구요~

움직임의 연결이 자연스러웠어요~!

 

  

액션 장면에 있어서는 CG보다는

직접 연기하는 액션장면을 최대한 살리려고 했다고 하는데요.

직접 연기했을 배우들이 정말 대단해보였습니다~!

 

 

 

3. 세트에서 보여지는 스케일

 

<타이탄>에서 가장 인상깊었던건 바로 신전인데요~

신전, 괴물들 모두 실제크기로 제작하였다고 합니다~

 

 

바로 이게 타이탄과 다른 3D영화와 차원이 다르다고 할 수 있는 부분인데요~

아바타와 300같은 경우 블루스크린 앞에서 연기를 한 후 배경을 입혔다고 하는데요!

세트를 만들기 어렵거나 특수한 효과를 사용해야하는 경우

블루스크린을 이용하는데 반해

<타이탄>은 신전은 물론 영화속에 나오는 도시까지도 실제로 제작을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세트를 배경을 촬영을 한 후에 3D로 제작했다니

만들어진 배경과는 아무래도 차원이 다르죠!! ㅎㅎㅎ

 

 

그 외에도 첫 촬영이 현재 활동중인 화산섬에서 이루어졌다고 하더니~

영화속에 대 자연의 모습을 많이 담았더군요!

 

 

 

4. 떠오르는 헐리우드 배우들의 향연!

 

자! 이제 주인공을 이야기 해야겠죠!! ㅎㅎㅎ*^_^*

 

 

페르세우스의 모험담을 다룬 <타이탄>에서 페르세우스 역을 맡은 샘 워싱턴!

샘워싱턴은 이제 영웅전담배우라고 해도 될 정도인듯~ㅎ

샘 워싱턴의 이름을 알린 아바타에서는 직접 액션을 하는 느낌이 들지 않았었는데,

<타이탄>에서는 검을 휘드르는 모습이 액션배우! 라는 느낌이 팍팍들더군요~

검과 방패를 들고 서있을 때 그 포스란~ +ㅁ+

 

 

 

그리고 영화에 요즘 뜨는 헐리우드 스타들이 나와서 중간중간~

눈을 빛내면 봤는데요!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ㅋㅋㅋ

특히 니콜라스 홀트가 기존과는 다른 이미지로 변신(;;)했답니다.

ㅋㅋㅋㅋ 그건 영화를 보시면 아실 듯!!

(영화를 본자의 여유~)

 

 

그외에도 떠오르는 미의 여신들이 많이 나오는데요~

페르세우스의 수호천사인 이오역에 젬마아터튼!

우아한 그녀의 모습은 영화속에서 참 신비하게 보였어요~

 

 

그리고 세계적인 모델 나탈리아보디아노바가 금빛의 메두사로 나오는데요~

뱀의 머리카락을 달린 무서운~ 메두사로 변신했어도

왠지 그녀의 미모가 살짝살짝 보이는듯~했다는

 

 

 또 제2의 엠마왓슨이라고 불리는 카야스코델라리오가 페셋라는 역할로 나온답니다! ^^

원래도 예쁜데 영화속에서도 예쁘더군요.......

 

 

 

 

29일 영국런던에서 있었던 시사회에 참석한

샘워싱턴 & 나탈리마크 사진한장 넣어봅니다.

국내에도 프로모션.. 바랬는데 아쉽군요 ㅜ_ㅜ

 그래도 샘워싱턴의 '아빠미소'보고 위안을 삼습니다!

 

 

 

 

 

 영화를 보고 난 후에 이렇게 감상평을 적다보면

영화가 더 가깝게 느껴지고는 하는데요~~

특히나 저는 모든 영화에 후~한점수를 주시만~

<타이탄>에 대해 한마디로 말하자면! 정말 굿굿굿~ 이에요!!

올 봄 볼만한 영화 1순위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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