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무성은 천안함 침몰사고 원인이 함정 자체라고 확인 하여 주었다.
현지에서 훈련에 참여하던 미군함에서 감청한 사건 당시 26일 천안함과 2 해군과의 교신 내용을
해석하여 이러한 정보를 자체적으로 알았고 이를 공식 채널을 통해 29일 확인 하고 이를
공개 한 것으로 보인다.
사고의 진상은
26일 21시 16 분 선체의 일부에서 다량의 침수가 발생하여 비상이 발령된 상태에서
수심이 낮은 백령도 쪽으로 피함 중 침수된 선미 부위가 바닷속에 잠기고 이때 선수 부위가
해상에 노출 되면서 선수 부위가 부력을 잃게 되어 중력에 의에 발생한 밴딩 포스가
배의 용골을 꺽어 배가 두동간 나면서( 21시 30 분 경) 선미 부위가 급격히 침몰하여 이부분에
승선 했던 장병들이 미처 피신 못하고 함내에서 수몰 된 것으로 보인다.
침수의 원인은 선령 노후화와 수리를 제대로 하지 않고 훈련에 조속히 투입된게 화근이었던듯.
이하 미국무성 공식 발표 내용.

이번 사고는 함정을 원칙대로 수리를 한 뒤 투입했으면 피할 수 있었던 인재로 보인다.
기절초풍추가자료www.cyworld.com/2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