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력보정을 위해서가 아니라 스타일을 살리기 위해 안경을 쓰는 시대
단순 자외선 차단을 위해 쓴다는 것은 옛날 이야기 이다
얼굴의 크기와 턱선의 형태에 따라 선글라스 스타일을 다르게 하는것이 더욱 좋다
* 얼굴형 길다면? 크기가 작지 않고 동그란 라운드 형태의 스타일
* 얼굴이 각이 있다? 타원형 모양이나 둥근 형태의 선글라스로 연출하여라
* 이마가 넓고 광대뼈가 있다? 오버 사이즈 선글라스로 비율이 위쪽으로 치중된 렌즈 모양으로 연출
* 이마가 좁다면? 삼감형 모양의 스타일로 균형감을 맞춰서 스타일 연출하여라
에비에이터 스타일 - 매니시 하거나 스포티한 룩을 비롯해 꽃무늬 히피 스타일 등 수십가지 스타일을
골고루 소화 할 수 있다 어떤 룩에도 시크함을 더 할 수 있다
버그아이 스타일 - 콘충들의 큰눈을 닮아 붙여진 이름이다 동그란 얼굴형이 대다수인
한국인에게 잘 어울린다, 복고풍 스타일에 잘 어울리는 선글라스 이다
웨이페어러 스타일 - 클래식한 사각 뿔테 모양, <티파니에서 아침을> 라는 영화에서 오드리 햅번이
선보였으며 이 선글라스는 시대를 뛰어넘는 세기의 스타일 아이콘
Style magazine LOLOT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