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 입니다
쩝 너무어린게 들이댄다고 생각할까봐
미치겠네요
나이가 무슨 죈가요왜 어리다고
사람취급안해줘요
만우절을 빌미로
오빠한테 좋아한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러니까
에이 모야
그럼안되지 끝
난 진심이라구요!!!!!!하앜
어떡해 하죠
님들이 원하는건 언제 어디서 만나서
왜 좋아하게 됐냐는 글을 원하죠?
걍 제가 일했던 알바사장님 아는동생이구요
같이 술먹고 하다가 같은 겜 해서 같이 놀고있어요
술먹음 챙겨주고 연락 자주하고 어디가자그러고
어린에 가심에 불을 지폈어요
참내 ㅠㅠㅠㅠㅠㅠㅠ
하앜 아 ~ 어쩌죠
참고로 전 23 여자에요
그분은 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