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렇게 유희를 무시한체..책상에 엎드렷다...
-띠이잉~~~또오오옹~~~(우리학교 예비종치는소리...-_-;;)
"여러부우운~~드디어 우리리반에 새로운 아이가 전학왔어요오~옹>ㅁ<"
(위에 사람이 궁금하시나요...노처녀인주제..말끝을 늘리면서 귀여운척이란 척은 다하는 우리반 담탱이 임니다...-_-)
"아~~또 시작이네...귀여운척...."
↑내 짝...
"내비둬..노처녀의 한이 저기 맺혓자나..ㅋㅋ"
↑나
"그런가..ㅋㅋ"
↑짝...
"자자~~전학생을 소개해야 겟죠오~~지호야~~~들어오려어엄~"
-_-.....
-뚜벅뚜벅...
"지호야~~자기소개해줄래?"
"Hi, I have called the local Printer. Emigrated to America's back. ...^^ Trying to find someone" "쟤 머라구 시부리냐?" ↑짝 "글게..." ↑나. "안녕?나는 현지호라고 해.미국에서 살다가 왔어.누구 좀 찾으려고..^^" "머야....ㅈ..재 한국말 할줄 알아?" "응^^ 나 한국말 알아^^" (어느새..지빈이 옆의 빈자리에 앉은 그...) "너 왜 내 옆에 앉아?-_-" "빈자리가 없으니깡~~^^" "야....내 옆에도 비엇거등;;--;;" ↑짝 (그랫다...지빈이 짝은 남자다..) "어쩌라고...-_-;;" (갑자기 표정이 변하는 지호...) 우와.....현지호라는 아이도 성깔이 잇구나...** "근데 왜 울 학교로 전학왓냐?" (이제부터는 지빈이와 지호의 대화 임니당^ㅁ^) "응....누구 좀 찾으려구...^^" "사람을 찾는다고?" "응^^" "누구??내가 찾아주까?나 사람 잘 찾아~~" (갑자기 태도돌변하는 지빈이...-_-;;;) ↑(작가님아 너도 꽃소년과 대화 해바...-_-) (*-_-*;;;) "...........!!!!!!!!" "왜...그려??" "....내가...찾는.사람.... 너랑 아주 가까이 있어......아주 많이...." "왜 갑자기 진지하게 말하구 그래........음....나랑 가까우면.....유희나....내 짝??" "지희??0*0??가 누군데??아 참 그 애들보다 아주 더 가까이 있다고..." "그것보다...더?" "응.." "울 부모님?" (단순한척하기는.....-_-) ↑입 안다물래...작가니마....-_-++ (-_-;;;;) "아니.....내가 왜 너희 부모님을 찾냐?" "그건 그렇네...아 씨!!!!누군데!!" "나랑도 가깝고 너랑은 아주 가깝지..." "-_-';;;아씨 나 안찾아줄래!!!" "너도 곧 알게 될꺼야...^ㅁ^" ↑아이고~~웃으니까 주변에 꽃이 날라다니네...샤라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