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역시 글을 쓰려면 경기에 살고있는 22살 처자라고 시작해야되나요~ㅎ_ㅎ
남들처럼 맛갈나게 글을 쓰지는 못하지만
어디 물어볼데도 없고 혼자만 고민하기에는 끙끙거려서
난생 처음으로 판에 글을 올려봐요ㅎ_ㅎ
지금 대학교 4학년이구 남들 다 하는 취업걱정中입니다ㅠ_ㅠ
나에겐 먼 이야기인지만 알았는데
요즘은 왜일찍 준비 안했을까 후회 없진 않더라구용~ㅇ_ ㅇ
저는 생물학과에 재학중인데(공대 아님~ 자연대임)
저희 과는 학사로 할 수 있는 일들이 많이 제안되있어요 ㅠ_ㅠ
다들 경영학 부전공을 하지요~
저는 작년까지만 해두 농업직 공무원을 해야지!라는 생각에
취업박랍회나 면접, 인턴쉽, 부전공 이런것들을 전혀 신경써오지 않았어요~
공무원은 단지 공무원 시험만 잘보면 되는 거니까 ㅇ_ㅇ
그런데 변덕스럽게도 4학년이 되어서야
공무원보다는 신입사원으로 기업에 입사하구 싶어졌습니다
워낙 사람만나는걸 좋아하는 성격이라~ 공무원은 너무 조용해서 싫어요ㅜ_ㅜ
그 이후로 사람인에 가입해서 하루하루 취업정도를 얻어가는 도중
요즘 완전 가고싶은곳이 생겼습니당> _<
CJ 품질관리 직인데여!! 딱 전공도 맞고 성격도 맞고
다른 직장 남부럽지않은 대기업이고!
하지만 자소서를 쓰다보니 이를위해 노력한 경험이 역부족이라는 것을 느꼈어영..
업무내용도 글로 쓴것만 봤지, 상세히 알지도 못하구..
그!래@서& 이렇게 판을 남깁니다!
먼저 인턴쉽 으로 제약마케팅 지원을 할 생각인데용^^
미래에 제 선배님이 되실 CJ 품질관리직 생산직 혹은 제약마케팅 선배님들!
인터뷰좀 제가 감히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번 학기에 친구가 듣는 자기개발 수업중에
자신의 미래 롤모델을 찾고 그분과 인터뷰를 해오는 과제가 있었는데
그 형식을 이자리에 빌어 상담좀 신청할께요!
선배님께서도 많은 노력끝에 입사하셨을 텐데~
이렇게 글을 써서 사람을 찾는 저의 성의를 이해해주시리라 생각합니다^^
아 쓰다보니 참 지루한 글이 됬네요-▽-
여기까지 읽어주셨다면 정말 감사합니당♡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