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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살 ceo 의 외침.

I run company |2010.04.06 01:34
조회 783 |추천 0

올해 나이 서른, 세개의 쇼핑몰을 운영하는 아직은 새내기 ceo입니다.

일의 특성상 네이트온 자주하다가 글한번 써봐야지 싶어서 써봅니다. ㅎㅎ

저와 같은 생각을 공유하시는 분들이 분명 계실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제 환경은 법인하나 개인사업자하나 차와 집(전세), 결혼하여 아이가 한명있습니다.

능력있는 직원들 덕분에 나름대로 편안하게? 회사 경영하고 있습니다. ^^

직원 8명 월급 안밀리고 잘 주고 있구요. 신규 아이템 개발해 가면서 무리하지 않고 살아갑니다.

최근들어 자금사정과 더불어, 생활의 안정이 되다보니까 재테크와 웰빙같은 미래 지향적인? 계획이 많이 떠오릅니다.

조금씩 운동도 다시 시작했구요.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려고 노력합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선배 경영주께서는..솔직히 더이상 올라갈수 있는 곳이 없다고 가정하시고 그 목표를 어디에 두시는지 매우 궁금합니다.

더 노력해서 s그룹이나 l그룹처럼 되는 꿈을 꾸어라..이런말씀은 분명 안하실거라고 굳게 믿습니다. ^^; 죄송해요 여기 댓글 다시는 분들이 좀 어린분들도 계신것 같아서요.

중기청에서 여름에 시행하는 ceo특강 같은 세미나에 참석도 해볼까 생각중이구요...

이런 생각가지고 있는걸 보면 저도 분명 회사를 더 확장하는것에 주안점을 두고 있는것 같아요..

자녀가 있으니까 교육에 투자하라..이런 분도 계시겠죠.

아직 이른 나이지만, 지금부터 자신의 노후를 대비하라.. 이런 분도 계실것 같습니다.

궁금하네요. 제 또래의 오너 분들은 어떠한 생각과 대비책을 갖고 계시는지.

그리고 현재는 아니지만, 미래의 오너를 꿈꾸시는 분들은 만약에 현실적으로 그만한 목표를 이루셨다면, 그 다음엔 무엇을 하고 싶으신지도 궁금합니다.

좋은 사견있으시면 한수 가르침을 받고 싶습니다. ^^

몇 줄 안되는데 다 써놓고보니 두서가 없이 내용도 정리 안되네요.

그냥 누군가와 마음을 터놓고 대화할 상대가 필요한때인가 봅니다..

이 밤 좋은 꿈 꾸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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