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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지킴이 |2010.04.06 14:17
조회 153 |추천 0

안녕하세요.

 

올해 3학년에 재학중이 대학생 입니다.

 

대학교를 다니는 분들이라면 아시겠죠 국립은 모르겠는데...

 

많은 사립들 중에 몇몇의 사립들은 각 학교에 필수로 좀 안좋은 말로 하면

 

강제로 종교 수업을 듣어야 합니다.

 

아마 채플과 교양 필수로 하나더 말이죠.

 

저희 학교는 기독교를 믿는 학교 입니다.

 

저는 종교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종교를 싫어하지 않습니다.

 

제가 살아온 삶이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지만 불명 종교를 믿는 제 주위 친구들을 보면

 

긍적적으로 사는 모습은 진짜 본받고 싶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런 강제적인 수업은 진짜 싫습니다.

 

 

몇몇 분들은 그럼 기독교나 종교를 믿지 않는 학교에 가면되지 않냐? 라고 하시면...

저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제가 자세히 알아보지 않는 잘못도 있지만..

 

과연 고등학교에서 대학생이 되는 사람중에 몇몇이나 이런게 있는줄 알까요?

일일이 이런게 있고 어떻게 해야 졸업을 하는지를 알고 대학을 들어갈까요?...

그러니 이런 말씀은 하지 말아주세요.

 

 

문제는 필수 교양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채플은 그나마 양반입니다. 강당에 모여놓고 신앙심이 없는 학생들에게 좀더 신앙심과

친근함을 위해서 목사님들의 말씀도 있지만 그 전에는 노래도 부르고 그나마 괜찮습니다. 노래라고 해봐야 찬송가지만요..

 

 

그런데 필수 교양... 머가 싫으시냐구요?

 

바로 주입식이 싫다는 것입니다. 모든게 하느님 입니다.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저희학교는 구약과 기독교 , 신약과 기독교, 성경의 이해 있습니다.

어쩔수없이 이번에 성경의 이해를 듣었습니다.

 

처음에 그러더군요... 자기는 신앙적인 말을 그렇게 다른 교수보다 안하니 걱정말라고

하지만 오늘 정정기간이 끝나고 진짜 수업을 하게 되었는데 할말이 없더군요.

 

 

레포트를 두번 내야 하는데 전공수업하기도 바쁜데 시간을 빼앗을 수 없다면서

책을 읽고 거기에대해서 밑줄을 처오면 자기가 물어보는걸로 대체를 한다는거 였습니다.

인생에 엄청난 도움이 된다면서 추천해줬는데 막상 사고 보니 자기가 쓴 책입니다.

거기까지는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수업을 시작하면서... 저는 학점때문에 맨앞자리를 앉는데...

잊혀졌던 용어가 튀어나오시더군요 ㅎ..

 

교수: 내말에 아무런 반응 도 없고 저렇게 멍하니 앉아있기만 하는 애들은 " 등신" 이라고 몸은 있는데 아무 생각없다고...

 

그냥 듣기 거북하더군요 일게 교수가 학생들 보고 첫수에 등신이라고 ...ㅎ

그냥 그사람이 아무리 배우고 잘났어도 .. 과연 이게 맞는게 생각이들더군요..

 

 

그뒤 나온 발언은 저는 남자입니다. 그런데도 이해가 안되더군요..

자기가 30살에 다시 이학교 영어과를 들어왔답니다. 그런데 후배 두명이서 싸우고있데요

왜 싸우냐하면 여자는 결혼이 중요하고 남자는 취업이 중요하다고 하면서 자기한테 머가 중요한지를 물어보는거였습니다. 둘다 중요하다고 자기는 말했는데 그다음발언이 문제 인거 같더군요

 

교수: " 여자들은 지금 주위에서 잘보세요 2학년에서 3학년 올라가는 남자를 잘 잡아야 합니다. 지금 밖에 기회가 없습니다. " 이러면서 결국 여자는 대충삻아도 결혼만 잘하면된다 식으로 말하더군요...

 

아 나이가 드셔서 그러나 했죠... 이제 하느님이 나오네요..

 

교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시더군요

 

우주는 어떻게 만들어졌는줄아냐? 과학자들은 빅뱅이론을 내세워서 폭발에 의해서 만들어졋다고하지만 폭발이전의 것들은 아직 설명할 수 없고 자연적으로 만들어졌다고 하는데 그게 잘못된거라고 그게 바로 하느님이 창조하신거라고 하면서 과학자들은 다 거짓말 쟁이라고 해버리네요...

 

제 머리가 이상한가요? 전왜이렇게 답답하고.. 스트레스만 받네요;;..

 

그 뒤 진화론을 말씀하시면서... 다윗?의 진화론도 결국 7년되인가 나온 맨댈의 법칙?에 의해서 거짓임이 발켜졌다고 하면서

예제로 한마디 하시더군요

 

교수: " 동물원에서 사는 침팬치나 원숭이를 보라고 80~100년 넘게 살아도 가네들이 말을 하냐고? 언제나 똑같다고 " 다 거짓말이라고...

 

이런걸 듣다보니.. 그냥 스트레스가;...

 

 

 

 

절대 기독교인을 비판한하는게 아닙니다.

저는 왜 .. 필수라서 어쩔수없이 듣지만 종교인인 아닌 사람에게 성경의 이해라는 과목을 개설했으면 성경에 대해서 이해를 하게 설명을 해줘야지.. 모든건 하느님.. 하느님 하는 이야기를 듣으로 온게 아닌데 말이죠...

 

 

악... 진짜 ㅜㅜ 필수인 이놈의 종교 교양이 너무 싫습니다.

 

방법이 없을까요?

 


졸업을 위한 필수교양-성경 과목이 너무 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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