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을 좋아하는 청소년들의 우상은 가수이고, 스포츠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우상은 프로 선수이다.
그렇다면 요리를 좋아하고 음식을 사람하는 사람들의 우상은?
바로 그것을 만들어 낸 조리 명장, 셰프이다.
요리를 두고 '오감을 총동원한 종합 예술' 이라는 표현을 종종 쓴다.
진정한 명품 요리는 완성되어 주어졌을 때 맛과 모양, 냄새, 식감 등을
모두 만족시키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종합 예술품을 만들어 내는 사람인 셰프야말로 진정 '명인'이라 할 수 있다.
그래서사람들은 요리를 먹으며 그것을 만들어낸 사람을 궁금해하고,
만드는 순간이나 과정을 궁금해한다. 그렇게 셰프를 알게 되면 미식가들은 존경심마저 느낀다
[더 셰프스토리]에서는 주방 속으로 직접 들어가 셰프의 요리를 만나보고 이야기를 들어본다.
셰프의 요리하는 모습과 일상만 담아 내는 것이 아니라 그의 요리 철학과 인생이야기를 진솔하게 보여주는
국내 최초의 셰프 전문 휴먼 다큐 프로그램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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