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세계에서 음원 불법 내려받기(다운로드)가 두 번째로 많은 곳으로
지적됐다고 AFP통신이 밝혔다. AFP는 25일 “아시아의 대규모 음악업계
박람회 ‘뮤직 매터스(Music Matters)’의 재스퍼 도냇 회장이 24일
프랑스 칸에서 막을 연 ‘미뎀 국제음악박람회(MIDEM) 2010’에서
지난해 말 13개국 8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
응답자의 29%가 음원을 불법으로 내려받았음을 시인했다”고 보도했다.
AFP에 따르면 불법 음원 내려받기가 가장 많은 곳은 중국이었고
한국은 2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문화일보 기사
하지만 중국은 음악다운하는게 불법이란걸 인식하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중국의 가장큰 포탈 baidu에서는 음악다운링크를 자기 사이트에 걸어놓을
정도로 중국에서는 음악다운이 불법화로 인식되지 않았습니다.
근데 불법이란걸 아는 한국에서도 불법다운 하는 사람이 외국보다
많은걸로 나왔습니다.뭘 설명할까요?그만큼 음악에 대한 집착입니다.
근데 이걸 왜 불법으로 만드는것입니까..불법으로 다운하면 몇백만원 벌금까지
안기는 이유가 뭡니까?그 벌금은 누구한테가는겁니까?
무료듣기도 1분만 미리듣기 해놓고 음악을 들으려 해도
돈을 내야 합니다. 가수나 엔턴테인먼트인 경우 공연료만 받아도 되겠는데.
음악을 돈내고 들어야 하는 더러운 세상 이제 우리가 막아야 합니다.
중국에 있던 imdj 나 o2sky같은 경우 한국사람접속자도 많았습니다.
무료로듣고 다운할수 있었거든요..영화같은 경우 불법다운하면 막대한
손실이 있기때문에 무료로 다운못하게 하는건 이해가 됩니다.
근데 음악다운을 막아놓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음반 하나 내는데 돈이
얼마나들까요?마케팅에 쓰는돈이 제작비용보다 훨씬 많이 들겁니다.
이전엔 컴퓨터가 없어서 cd나 테이프를 사서 들어야지만 지금은 아니잖아요
컴퓨터로 뭐든지 다운받고 할수 있는데 이런 유리한 조건을 이용하여
음악을 사랑하는 한국인에게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지도 못하고
오히려 돈을 벌려고 하는 가수나 업체에 태클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