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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보험의 민영화 -정부의 축복

의료보험민... |2010.04.07 18:58
조회 947 |추천 5

송도 국제병원이 곧있으면 개원을합니다.

의료보험민영화가 시작된다는 겁니다

제주도에서도 영리병원이추진중에있습니다.

현정부는 왜인지 모르겟지만 미국의 정책을 따라하고 있습니다.

민영화되면....아시죠

병원왠만해서는 못가요 심각한 병의 기록이 있는 사람은 의료보험가입도 힘들 것 100퍼입니다

상위 1퍼센트의 사람들 빼고 서민들은 이제 집에서 자가의료행위를 할 놀라운 사태가 일어날 지도 모르겠네요.......

 

저는 해외에 사는 고등학생입니다. 해외에 살아서 의료보험이 적용되지 않아요

감기걸리면 .......100불은 기본입니다.

현대병 암에걸리면 그냥 죽어야합니다

 

 

2013년 완공… 서울대·미 존스 홉킨스 병원이 운영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서울대 병원과 미국의 존스 홉킨스 병원이 함께 운영하는 국제병원 설립 계획이 추진되고 있다.

인천시는 23일 인천도시개발공사(이하 도개공), 미국 볼티모어에 본사를 두고 있는 부동산 개발업체 '코디시(Cordish Development, LLC)'와 송도국제병원 건립을 위한 협약(양해각서)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송도동 28의 1 일대 8만719㎡ 터에 2013년까지 국제병원을 세우며, 이에 필요한 사업비 3500여억원은 병원 터 근처인 송도동 190의 4 일대 주거·상업 용지 9만7559㎡에 아파트와 상가 등을 지어 분양한 돈으로 마련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도개공과 코디시는 오는 5월 말까지 국내외 투자업체를 모아 주거·상업용지를 개발할 회사(SPC)를 만들고, 올 하반기부터 개발사업과 함께 병원 설계에 들어가 2013년 말에는 병원을 완공할 방침이다.

병원이 완공되면 SPC가 이 병원을 원하는 투자자에게 팔아 소유권을 넘겨주고, 병원의 운영은 서울대병원과 존스 홉킨스 병원에 맡기기로 했다. 인천시는 이를 위해 지난해 11월 이들 2개 병원과 병원 운영을 위한 협약(양해각서)을 맺었다. 시는 현재 이 병원을 사겠다는 투자자 2곳이 있어 이들의 신용조사와 재무상태 분석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병원은 350병상(病床)에서 많으면 600병상 크기로 지을 예정이며, 구체적인 규모나 시설은 운영자와 투자자가 협의해 결정하게 된다. 경제자유구역인 송도국제도시에서는 영리병원을 운영할 수 있고, 이 병원은 영리병원이기 때문에 병원 운영에서 나오는 이익금도 운영자와 투자자가 협의해 나누게 된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 투자유치지원과 김희정 담당자는 "경제자유구역에 외국인이 생활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려면 외국 의료기관이 꼭 필요하지만 관련법이 아직 마련되지 않아 투자자들이 선뜻 나서지 못하는 상황인 만큼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송도국제병원에 대한 인천시의 추진 의사와 지원 의지를 투자자들에게 보여주어 사업을 확실하게 추진하려는 것"이라고 밝혔다. 또 병원은 투자 규모가 큰 데 비해 이를 회수하는 기간은 오래 걸려 민간 투자자들이 혼자 투자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주거·상업용지를 개발해 사업비를 마련하는 방안을 택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송도국제병원의 설립 근거가 된 '외국의료기관의 설립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안'은 지난 2008년 11월 국회에 상정됐으나 심사가 계속 미뤄지고 있으며, 최근에는 국제병원의 내국인 환자 비율을 얼마나 허용할 것인가 하는 문제가 '부유층만을 위한 병원' 논란으로 이어지며 결론을 맺지 못하고 있다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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