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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심에 계란빵!

윤석민 |2010.04.07 19:16
조회 6,649 |추천 3

이것은..

밥통에 찐 것임.

전과정을 올리기엔.카메라가 없어서 패스.

조만간에 짜잔하고 좀 더 근사해 지면...

밤 12시에 갑자기 필 받아서..숟가락으로 흰자를 미친듯이 돌려

머랭을 올리는 멩군을 올릴지도..하하하;;

이러고 논다ㅡ_ㅡ;

점점 나아지고 있음!

 

 

계란 4개와 밀가루 종이컵 한 컵  설탕 식용유 또는 버터만 있음 준비물 끝!

아..튼튼한 두 팔뚝!!

 

계란 4개를 흰자, 노른자 분리후에

노른자를 먼저 거품기 또는 숟가락으로 한쪽방향으로 저어줌.

거품기 없으면 수저로 해도 무방하나 쪼매 힘은 더 들어감.

노른자가 살짝 풀리면 설탕을 밥숟가락으로 2숟가락 넣고

단거 좋아하면 더 넣던가..아님 반숟가락만 넣던가..

저어줌.

계란 흰자는 계속계속 한쪽 방향으로 저으면 어느새 거품이 일고

요때 설탕을 좀 넣어줌 단거 싫으면 안 넣어도 됨.

더 저으면 그 거품이 사라지면서 약간 흰생크림 처럼 거품들이 없어지고 그릇을 뒤집었을때 거의 떨어지지 않으면 완성!

체에 미리 밀가루를 체 쳐 둔 후

저놈의 노른자와 흰자 거품을 살살 섞으면서 거기에 밀가루를 같이

섞어줌.  이때는 흰자의 거품이 죽으면 안되기 때문에 완전 살그머니 저어 주어야 함..식용유도 약간 섞어 주고 뭐 찻숟가락으로 한숟가락 정도만 해주면 됨.

그리고 밥통에 식용유 또는 버터를 바르고..

취사 버튼 누름. 그럼 좀 있음 보온 됨.

보온 될 때 좀 더 기다리면 다시 취사 누를수 있음.

(좋은 밥통은 아니겠지만 우리집 밥통은 완전 초저가라서

 바로 취사 안됨)

다시 보온 되면 그때 한 15분 정도 뜸들이다가 밥통 열어서

젓가락으로 찔러보면 됨!!

 덜익었음 덮어 두면 익음>ㅁ<->너무 무책임한가?;;;

암튼...맛은...먹을만 함;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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