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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인데 하두 답답해서 조언좀 얻을까해서 몇자 적어요

궁종김 |2010.04.09 20:48
조회 592 |추천 0

안녕하세요

전 서울사는 28살 신채 건장한 청년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된 연유는 1년가까이 짝사랑한 여자때문에 이렇게 몇자 적어봅니다.

첨 그녀를 본건 제가 작년 2월달쯤 공공 기관에서 인턴직으로 잠깐 일할때 였죠.

첨엔 잘몰랐는데, 간간이 스쳐가는 그녀의 모습에 점점 저도모르게 맘한구석 그녀에 대한 생각으로 점점 가득차기 시작했어요.

단발머리에 귀여운외모 늘씬한 몸매에 정말 좋아햇죠.

 

일하다가도 그녀생각나서 그녀의 일하는 뒷모습을 힐끗힐끗 처다 보면서 그녀한테

말할 타이밍을 찾았습니다. 일터 분위기상도 그렇고 제가 약간 숙맥이라 두근거림과

떨림으로 많이 망설였죠. 그러다가 점심시간 앞뒤 안보고 그냥 그녀한테 갔습니다.

어떻게 그냥 들이밀어보자는 심상으로 무작장 갓죠.

 

"저~ 혹시 점신 같이 먹을래요?"

"내??"

"아;; 시간 괜찮으시면 점심 같이 하고 싶어서요"

"아~내^^, 그런데 저 직원분들하구 같이 먹어야해서요."

 

그녀의 환한 미소를 정면으로 보고있자니 제 눈이 멀지경이었습니다.

머리가 하해지면서 어떻게 할까 생각중에 옆에 있는 여직원분이.

 

"저분하구 같이 먹어요^^. 오늘 추어탕 이니까."

 

그직원분의 도움으로 그녀는 저와 식사를 하게 대었죠.

그녀와 같이 밥을먹으면서 서로에대해서 좀더 알아가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렇게 식사를 끝내구 나오면서 연락처를 어렵지 않게 받았죠.

전 그녀에게 좀더 잘보이려구 운동을 정말 미친듯이하여

지금의 몸을 만들게 대었죠. 정말 힘들어도 그녀 생각만하면 모든할정도였죠

(제가뜸금이없이 몸사진을 보여준건 그녀에대한 저의 맘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불편하시더라두 양해 부탁드립니다 ㅈㅅㅈㅅ)

 

그렇게 다음날 전 간간이 문자도 보내구 연락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그녀는 제가 만나자구하면 거절은 안하는데 핑계를 대면서 약속을

계속 미뤘습니다. 거절안하니까 전 오히려 그게 더욱 힘들었습니다.

제가 워낙 쑥맥이어서 직장내에서는 한마디도 못했죠. 지금 생각하면 친하게 말이라두

걸면서 지냈으면 하는 아쉬움이 많습니다.

 

그렇게 시간은 흘러 화이트데이날 조그만한 사탕과 초콜렛을 손수만든 포장박스에

드렸죠. 그런데 그녀는 부담스러운 하시며

 

"왜?. 이런걸 저에게....??"

"아 화이트데이자나요."

"아;;;;;"

"부담 갖지 마세요, 좋아하는 사람한테 사탕주는 날이라서 받아주세요.."

 

그날밤 문자를 그녀한테 문자가 왔습니다.

 

"사탕주신건 잘먹겠습니다. 그런데 다시는 이런거 안주셧으면해요, 제가 부담대서요."

 

라며 답문을 보내셧습니다. 그 일이 있으후 전 더욱 서먹해저서 그동안 간간이 인사라두 하면서 지내던 사이었는데 인사두 안하게되는 그런사이가 댔습니다.

 

그렇게 시간은 흘러 작년에 일을 그만두고  요즘은 간간이 그녀의 싸이를 보면서 그녀에 대한 마음을 추수리고 있습니다만, 그녀의 대한 그리움은 더욱 커저면 가내요. 

하두 답답해서 아는 지인들한테 어떻게 해야하나 물어보면

 

지인1: "'열번찍어 안넘아가는 나무 없다' 지금이라두 전화 해봐"

 

지인2: "야~! 미쳤냐 어정쩡하게 끝났는데 지금 그렇게 전화 하면 스토커로 신고들어와"

 

서로다른 의견들로 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습니다. 전 어떻게 해야 할까요??

1년이 지난 지금도 그녀에 대한 생각으로 넘 힘드내요.

많은 조언 해주시면 저에게 큰 힘이 댈거 같습니다.

Ps. 너무 두서없이 길게만 썻는데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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