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말하듯 바야흐로 꽃이 피는 계절이 온다.
온다.
벚꽃, 개나리, 진달래, 목련, 민들레, 제비, 철쭉, 유채꽃...
너무 많다.
하지만 이 많은 종류를 한 눈에 즐기기 위해서는 아무래도 꽃축제에 가야한다.
그렇지만 이런 축제를 제대로 경험하기에는 우리 알고 있는 축제가 많지만은 않다.
그 와중에 찾은 꽃축제!
여기저기 찾아보니깐 정말이지 평택에는 수많은 꽃이 핀다
아이들은 물론이고 연인들, 가족들과 함께 가시 참 좋은 행사인것 같다.
5월 1일부터 5일간 평택 농업기술센터에서는 평택 꽃 봄나들이 행사가 벌어진다.
전국에서 수많은 인파가 몰려와 올해 관객수가 25만명에 이를 것이라고 보고있다.
튤립과 유채꽃, 아이슬란드 양귀비와 야생화 등 화사한 꽃들이 노지에 모여 사람들의
눈을 가득 채울 이번 행사에는 열대 느낌을 나게 하는 열대연, 꽃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
을 수 있는 포토존과 원두막 등이 마련돼 자연과 함께하는 기분을 만끽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