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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지역의 특별한 공간

aha2019 |2010.04.11 21:49
조회 252 |추천 1

삼각지역의 이름의 유래는?

삼각지역은 한강, 이태원, 서울역 방면으로 나 있는

도로의 모양이 세모여서 삼각지라고 한다.

 

 

 

 

 

 그리고 지하철 4호선 삼각지역엔 특별한 공간이 있다.

 바로 '배호 만남의 광장'

 

 

예전에 배호라는 가수가 '돌아가는 삼각지'라는 노래를 불렀다고 한다.

삼각지역에 그를 기리는 만남의 광장이 만들어 진 것을 보면 인기가 대단했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방금 엄마에게 물어보니 가수 배호는 노래를 정말 잘했다고 하며 자신이 엄청 팬이었다고 ......;;;;;;;;;)

 

어쨌든 삼각지역에 배호 만남의 광장은 볼거리이기도 하고 지나가는 사람들이 잠깐의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도 하는

공간으로 지하철 메트로가 지하철역을 문화적 그리고 시민을 위한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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